1. 음의 질량은 상대론적 에너지식과 디랙 방정식의 해이다.![]()
2.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물리학의 근본명제는 수정되어야 한다!
(http://icarus2.egloos.com/2724810)
음의 에너지 해를 받아들이지 못한데에는 “음의 질량”이 지구상에서 관측된 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원적으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근본명제가 음의 에너지에 적용되었을 때, 에너지가 가장 낮은 상태는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이고, 이에 따라 모든 질량은 에너지를 방출하고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로의 천이가 발생해서 우주가 붕괴될 것으로 예측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음의 질량에 대한 운동방정식을 분석한바, “음의 질량은 극대점에서 안정하다!”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양의 질량에 대한 관측으로부터 얻었던 명제인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를 음의 질량에 적용함에 있어, 실제적인 분석없이 이 명제가 음의 질량에도 당연히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의심 없이 받아 들인 것이 그 원인이다.

음질량(마이너스질량)의 경우 힘과 운동방향이 반대인 것으로부터, 우리는 음의 질량이 극대점에서 안정하고, 극대점에서 하모닉 오실레이션 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명제는
“ 양의 질량은 에너지가 낮은 상태에서, 음의 질량은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다! “로 수정되어야 한다.
또한, 음의 에너지 준위가 존재하더라도 양의 에너지가 음의 에너지 영역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음의 에너지 법칙을 따라야 하므로, 양의 에너지가 음의 에너지로 전환되는 천이가 금지될 수 있으며, 설령 자발적 천이과정이 존재하더라도 "음의 질량은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기에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파국은 생기지 않는다!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음의 질량”의 반대논리가 사라진 반면, “음의 질량”의 존재를 시사하는 3개의 방정식(①상대론적 에너지식 ②Dirac 방정식 ③장방정식)이 존재한다.
3. 음의 질량과 음의 질량 간의 운동,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 간의 운동은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준수한다.
4. 음의 질량은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일반상대론 및 장방정식의 해이다.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암흑에너지는 음의 질량(마이너스질량, 음질량)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음의 질량이 존재하는 경우 암흑에너지가 설명 된다는 점에 대해서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이는 “음의 질량이 존재할 경우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음”에 대해서 동의한다는 의미이지, 물리학계가 “암흑에너지의 본질이 음의 질량으로 부터 나온 양의 중력퍼텐셜에너지이다” 라는 주장에 동의한다는 것은 아니다.
물리학계는 “음의 질량”을 위의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로의 파국문제”와 “그동안의 미관측”으로 인하여 받아들일 수 없었고, 이에 따라 암흑에너지를 “음의 질량 밀도”로 해석하지 않고, “양의 질량이지만, 음의 압력을 가진”이라는 해석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1) 1998년 우주의 가속팽창을 관측했던 두팀 모두, 기존의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의 해로 “음의 질량 밀도”를 얻었다.
즉, 지난 70여년간 검증된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은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해서 “음의 질량 밀도”를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HSS(The High-z Supernova Search) team : Brian P. Schmidt, et al :
http://arxiv.org/abs/astro-ph/980520114P, 26~29lines.
If Λ=0, Ω_m = - 0.38(±0.22) : negative mass density
SCP(Supernova Cosmology Project) team : S.Perlmutter et al.
http://arxiv.org/abs/astro-ph/98124737P
If Λ=0, Ω_m = - 0.4(±0.1) : negative mass density
2) 암흑에너지 관련 많은 논문과 전공 교재에서, 암흑에너지 관련항, 즉 우주상수항이 음의 질량 밀도에 대응됨을 수식적으로 밝히고 있다.
ρ_eff = - Λ / 4πG, Λ가 양의 값이므로, 우주상수는 “음의 질량 밀도”에 대응된다.
따라서, “음의 질량”이 존재한다면 암흑에너지는 설명되고, 아인슈타인의 장방정식 또한 수정될 필요가 없다. 지난 70여년간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은 우주에 대해서 올바른 결과를 제시하여왔다.
“음의 질량 밀도”를 버림에 있어, “수식”이 이값을 부정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고정관념”이 이값을 버리도록 했으나, 그 “고정관념”이 기반하고 있었던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실제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5.음의 질량을 통한 우주의 가속팽창 - 암흑에너지 증명-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암흑에너지 및 중력에 관한 중요한 보고-1,2(2011.10월)
[중력적 효과의 크기]와 [우주의 구성성분의 크기]가 1:1 대응될 것이라는 물리학과 천문학의 절대명제가 잘못되었음을 증명하다.
http://icarus2.egloos.com/3242549
http://icarus2.egloos.com/3243447
2) 음의 질량을 통한 우주의 가속팽창 - 암흑에너지 증명 - 시뮬레이션
[우주의 탄생으로부터 현재까지 우주가 보인 거시적인 움직임, 즉, [가속팽창==>감속팽창==>다시 가속팽창]을 음의 질량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증명하다.]
http://icarus2.egloos.com/3294606
http://icarus2.egloos.com/3295750
6. 암흑물질(dark matter)은 음의 질량(negative mass)으로 이루어져 있다.
[ 동영상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
시뮬레이션 동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점은, 우리 우주의 초기에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이 있었다면, 현재 양의 질량들은 인력적인 효과에 의해서 은하, 은하단 구조를 이루고 있고, 음의 질량들은 척력적인 효과에 의해서 우주 전체에 거의 균일하게 분포하고 있게 된다.
또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으로 이루어진 은하 및 은하단과의 인력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음의 질량(암흑물질)은 은하주변에 뭉쳐있는 클러스터링 구조를 이루고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음의 질량(암흑물질)이 은하주변에 클러스터링 되어 있는 구조로부터, 은하내의 별들에 추가적인 구심력이 발생하고, 이를 통하여 은하의 로테이션 커브를 설명할 수 있다.
앞서 설명드렸던 암흑에너지에 해당하는 “음의 질량 밀도”의 존재를 가정할 경우, 암흑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음의 질량 밀도”가 암흑물질의 구심력 효과 또한 동시에 설명할 수 있다.
즉, “음의질량” 이라는 단일항에 의해서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동시에 설명된다는 것이다.
[ 은하 밖에 분포하는 음의 질량으로부터 은하내에서의 구심력 효과 ](http://icarus2.egloos.com/2732221)

[균일하게 분포하고 있는 음질량(음에너지)에 둘러싸인 은하구조]
1) 왼쪽에 흰색의 비어있는 공간은 달리 표현하면,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이 동일한 밀도로 가득차 있는 공간이라 가정해 보면,
흰색의 비어있는 공간 = 0 = (+ mc^2) + (- mc^2) = 0
2) 이제 전영역에 걸쳐 음의 질량이 균일하게 분포하므로, 질량 m에 작용하는 음의 질량에 의한 효과는 0 이 된다.

3) 이제 남아있는 질량은 왼쪽 흰색의 영역 전체에 양의 질량이 음의 질량 밀도로 분포하고 있게 되고, 균일하게 분포한 양의 질량이 반경 R에 위치한 양의 질량 m에게 작용하는 중력은 반경 r 이내의 질량 분포만이 m에게 중력을 작용시킴을 알 수 있다. – Shell Theorem.
4) 따라서, 최종적으로
즉, 거리 r 에 비례하는 형태의 암흑물질분포를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은하내의 개별 중력원의 위치에 영향받지 않는 암흑물질 분포를 설명할 수 있다.
5) 최근 시뮬레이션 결과 : 은하외부의 암흑물질에 의한 구심력 효과 시뮬레이션
http://icarus2.egloos.com/3059979
7.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모델에서 총 중력퍼텐셜 에너지 및 암흑에너지 항


우리는 우주의 구성성분을 판단함에 있어 질량-에너지를 측정하여 우주의 구성성분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중력적 효과, 즉 중력퍼텐셜에너지를 통해서 우주의 구성성분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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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만일 일반물질의 중력퍼텐셜 에너지(U) 보다 더 큰 어떤 미지의 중력퍼텐셜 에너지(U-+)가 존재하게 될 때, 우리는 일반물질의 질량-에너지보다 더 큰 어떤 미지의 질량-에너지가 존재한다고 추정하게 될 것이다.

위는 총 정지질량에너지가 zero인 상태에서 원거리 은하들을 음의 질량이 둘러싸고 있는 구조로 배치시킨 시뮬레이션 결과이다.
Matter : 4.6 (1) è(1)
Dark Matter : 23.3 (5.065) è(5.523)
Dark Energy : 72.1 (15.674)è(15.463)
놀랍게도, WMAP의 예측비율과 매우 유사한 중력 퍼텐셜 에너지비를 얻을 수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중력퍼텐셜 에너지비가 총에너지가 Zero인 상태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http://icarus2.egloos.com/3243447
1) 거의 균일하게 분포하는 암흑물질
: 암흑물질(음의질량)간 척력적(반중력) 효과로부터 기인
2) 암흑물질(dark matter)로 구성된 별이나 은하의 미관측
: 암흑물질(음의질량)간 척력적 효과로부터 기인.
3) 은하주변에 암흑물질의 군집(Clustering) 현상
: 거대 양의질량과 암흑물질(음의질량)간의 인력적인 효과
4) 은하의 로테이션 커브를 만드는 추가적인 구심력 효과
: 양의질량과 암흑물질(음의질량)간의 기본적인 특성
5) 은하구조 형성에 대한 기여 - 추가적인 구심력 효과
6) 거리 r에 비례하는 형태의 암흑물질의 질량 분포 가능
7) 암흑물질간의 낮은 상호작용 : 암흑물질간 척력적 효과로부터 기인
8) 총알성단(Bullet Cluster)의 충돌 현상
: 총알성단의 충돌모습은 ++, - -, - + 3가지 관계가 모두 옳아야 설명되는 현상으로, 우연이라고 보기 어렵다.
9) 현재까지 암흑물질의 직접적인 관측 또는 직접적인 관측수준의 발견은 은하외부에서만 있어왔다는 점.-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
: Bullet Cluster 및 여러 은하들에 대한 관측 결과로부터 암흑물질이 은하(바리온 물질) 주위에 인력적으로 클러스터링 됨이 명확하게 관측된 반면, 은하내의 중력원들인 은하중심부의 블랙홀이나, 은하내의 항성인 태양 등 은하내의 일반물질 주위에서는 암흑물질이 클러스터링 된 현상이 관측되지 않은 점.
10) 현재까지 지구나 태양계에서 암흑물질이 미관측 된 점(Xenon100, CDMS II…)
11) 빅뱅이론에 의해서 요구되는 비바리온적 암흑물질에 대한 조건의 충족
12)암흑물질이 일반물질과 중력적인 상호작용을 하면서도, 은하내의 블랙홀과 같은 거대중력원에 의해서 분포가 거의 영향 받지 않는 문제점.
: 은하중심부의 블랙홀이 암흑물질을 전혀 또는 거의 흡수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관측 결과들에 대한 타당한 설명.(http://icarus2.egloos.com/3007188)
- Astronomers Find Black Holes Do Not Absorb Dark Matter
- Greedy Supermassive Black Holes Dislike Dark Matter
9. 음의 질량 가설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외에도 몇 가지 중요한 문제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1) 우리 우주의 에너지의 초기값 문제
: 우리 우주의 에너지의 초기값과 관련하여 에너지의 초기값이 “0” 인 것이 좀더 자연스러우며, 따라서 물질의 양의 에너지를 상쇄하기 위한 음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E_T = 0 = (+E) + (-E) = (Σm+c^2)+(Σ-m_c^2)+(ΣU) = 0
**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 컴퓨터 시뮬레이션!
http://icarus2.egloos.com/3079631
2) 우주의 질량밀도가 임계질량밀도 근처값을 갖는 질량밀도의 파인튜닝 문제 (http://icarus2.egloos.com/2739777)
: 쌍생성의 기본 메커니즘인 1:1 대응과 음질량과 양질량의 총 중력퍼텐셜에너지 항의 특성 때문이다.
3) 우주상수가 왜 작고 논제로 값을 갖는가? 하는 Cosmological Constant Problem
: 암흑에너지의 근원이 음질량과 양질량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중력퍼텐셜 에너지이기 때문에 작은 값을 갖고, 음질량과 양질량의 중력퍼텐셜 에너지라 양의 값을 갖는다.
4) 암흑에너지의 상전이 문제
: 암흑에너지가 우주초기 인플레이션 시에는 매우 컷으나, 현재는 작은 문제
중력퍼텐셜 에너지는 평균거리 r에 반비례하기에 우주초기에는 이값이 매우 컷으나, 현재는 우주의 팽창에 따라 매우 작은 값을 갖는다. 간략한 계산을 통해 우주초기에는 현재보다 10^240배 이상 큰 암흑에너지 값을 얻을 수 있다.
5) 빅뱅 가설에 따라, 현재우주를 되돌려 보았을 때 직면하게 되는 우주초기의 고밀도, 즉 블랙홀의 밀도를 넘어서는 상태로부터 팽창문제
현재의 양의 질량으로 이루어진 빅뱅가설은 우주초기에 우리 우주가 블랙홀의 밀도를 넘어서는 상태로부터 팽창하는 문제를 갖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떤 설명을 제시하긴 하지만, 진실로 우주의 총질량을 모아놓은 블랙홀의 내부로부터 모든 물질들이 탈출하는 일이 가능한 가? 또 다른 가설을 통해서 임시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음의 질량과 양의질량의 쌍생성” 가설에서는 현재 우주를 되돌리더라도, 양의 질량밀도와 음의 질량밀도의 상쇄로 인하여 우주초기에 양의 질량으로 된 블랙홀의 밀도를 갖지 않고, 따라서 팽창 가능하다! 또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1:1 대응으로부터 나오는 중력퍼텐셜은 양의 값을 갖고, 이는 “탄생후 팽창이” 우주의 본질적인 특성임을 시사한다.
** 최근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 컴퓨터 시뮬레이션!
http://icarus2.egloos.com/3079631
6) 우주의 Void 구조
: 우주의 거대구조인 “Void” 구조는 “중력적 요동” 외에도, 음질량간의 척력적인 중력효과로 인한 음질량 영역의 성장과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 쌍간의 “쌍소멸”로 인한 원시공동의 성장으로 인하여 발생하였을 수 있다.
10. 위의 설명들은 모두 단일한 가정으로부터 설명되는 사항들이다.
“우주 초기에 음의 질량(에너지)과 양의 질량(에너지)의 쌍생성이 있었다!”
20여 가지가 넘는 서로 다른 문제들이 “음의 질량(에너지)” 하나로 일관되게 설명되며, 이는 “음의 질량”에 대한 관념적 거부감을 내려놓고, 좀더 엄밀한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11.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에 대한 검증
1) 암흑에너지의 크기에 상응하는 음의질량 분포로부터 은하내의 구심력 계산
V-4.(은하 밖에 분포하는 음의 질량으로부터 은하내의 구심력 계산)에서 제시한 방식을 따라서 은하의 rotation curve 또는 은하내의 암흑물질의 양을 설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은하바깥의 음의 질량 밀도를 양의 mass density의 X 배 수준으로 놓고, 이 음의 질량 밀도에 의한 centripetal force effect가 은하내의 로테이션 커브를 설명하는 형태로 나온다면 “음의질량” 이라는 단일항목을 통해서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동시에 설명하게 되고, 따라서 가설이 옳음을 증명하게 된다.
** 최근 시뮬레이션 결과 : 은하외부의 암흑물질에 의한 구심력 효과 시뮬레이션
http://icarus2.egloos.com/3059979
2) Simulation of the Bullet Cluster
충돌전에 두개의 galaxy cluster를 음의 질량(암흑물질)이 둘러싸고 있는 구조에서 충돌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면, 두 은하단을 중심으로 여전히 음의 질량(암흑물질)이 은하단을 둘러싸고 있고, 반면에 hot gas가 중간에 인력적인 상호작용의 영향을 받은 형태로 존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② -질량(암흑물질), -질량(암흑물질) : 척력적 1)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 논문 Hypothesis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ith negative mass : http://icarus2.egloos.com/3294606 http://icarus2.egloos.com/3295750
③ 거대 +질량(은하,은하단), -질량(암흑물질) : 인력적 - 은하주변에 암흑물질의 클러스터링
3)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을 가정한, 대규모 빅뱅 시뮬레이션.
12.참고사항
http://vixra.org/abs/0907.0015
2) Negative Mass is Stable at the State of High Energy
(음의 질량의 경우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다는 근본명제에 초점을 맞춘 논문)
http://vixra.org/abs/1107.0052
3)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컴퓨터 시뮬레이션
http://www.youtube.com/watch?v=vYEPbCpkLa8
4) 은하밖의 암흑물질(음의 질량) halo로부터 은하내에 구심력 효과가 존재함을 증명하는 시뮬레이션
http://www.youtube.com/watch?v=ylEi2gpnD08
5) 암흑물질이 빛을 방출하지 않는 이유!
http://icarus2.egloos.com/3209624
6) 암흑에너지 및 중력에 관한 중요한 보고-1,2
[중력적 효과의 크기]와 [우주의 구성성분의 크기]가 1:1 대응될 것이라는 물리학과 천문학의 절대명제가 잘못되었을 수 있음을 증명하다.
http://icarus2.egloos.com/3242549
http://icarus2.egloos.com/3243447
7) 음의 질량을 통한 우주의 가속팽창 - 암흑에너지 증명
Zero Energy 상태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더니, 우주 초기의 [가속팽창]==>70억년 전까지의[감속팽창]==>현재의 [가속팽창]이 시간순으로 나타났다.
The change of Gravitational Potential Energy and Dark Energy in the Zero Energy Universe http://vixra.org/abs/11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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