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력(Antigravity)-암흑에너지 엔진에 대하여-I 반중력-Antigravity


반중력(Antigravity), 암흑에너지(dark energy) 엔진(engine) 개발에 대하여~

 

과학밸리에 추진기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많고 하여, 궁국의 엔진 중 하나인 반중력 엔진과 이를 통한 항성간 여행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반중력-암흑에너지 엔진과 추진기관에 대해서 두개의 글로 나누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1
부에서는 음의 질량을 통한 반중력의 원리와 추진방식에 대해서 물리학적인 특성을 살펴보고
,
2
부에서는 반중력(antigravity) 엔진에 대한 도식과 모형도, 전진, 후진, 가속, 감속, 방향전환 등에 대해서 살펴보고, 반중력 엔진을 통한 가속시간이나, 추진에 소요되는 에너지 등에 대해서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우주의 암흑에너지의 근원이 반중력인 것으로 사료되기에, 반중력엔진 또는 암흑에너지 엔진이라고 지칭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니, 그냥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부족한 체로 기술하겠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후대에 좀더 나은 엔진 설계가 나올 수도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한번쯤은 반중력 발생장치가 있었으면 해왔습니다.
아마도, 여러분들이 고등학교 때에 중력을 배우면서, 또한 대학교 때 역학과 전자기학을 배우면서 음의 질량과 반중력 장치에 대해서 아주 잠시나마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

만일, 이 글을 읽는 당신이
,
음의 질량(negative mass)이나 반중력(antigravity) 장치에 대해서 전혀 고민해 보지 않았다면, 당신은 물리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한 사람이며, 학점 또한 대체로 높을 것이고, 물리공부를 계속하여 물리학과 교수가 될 자질이 충분히 있습니다
.

But,
창의적인 무언가를 남길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각설하고
아직까지는, 우리 인류의 궁극의 상상 중 하나로 남아있는

반중력 발생장치 또는 반중력 엔진에 대한 물리학적 가능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중력장치를 생각 하게 된 근본원인은 우리를 구속하고 있는 중력이 매우 유용하면서도 (걷거나, 달리거나, 등등에 필요...) 한편으로는, 우리 인류에게 너무나 큰 제약을 주어서, 자유롭게 하늘을 날지도, 지구로부터 탈출하기도 매우 어렵게 할 만큼 강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우주공학은 매우 큰 난관에 봉착해 있고, 이는 또한 우리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우주로 하나의 물체를 보내기 위해선 물체보다 훨씬 더 큰 연료탱크와 기관들이 필요하기 때문이고지구와 같이 인류가 거주할 행성을 탐사하기 위해선, 출발하는 우주선 자체가 엄청난 양의 연료를 실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거대한 함선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앞서 LongTiger님이 포스팅 했던 인류를 화성에 보냈다가 다시 귀환하는 문제에서 (http://sianwlfn.egloos.com/1971653지적하였듯이 화성에 탐사선을 보내서 화성까지 도달하는 것만을 생각할 때에는 비교적 간단히(?) 몇 단계로 이루어진 로켓을 발사하면 되지만, 화성에 도착한 인류가 지구로 귀환하기 위해서는 화성에 지구의 로켓발사 시스템과 같은 시설과 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화성에서 바로 이와 같은 시설과 연료를 얻을 수 없기에 지구에서 모두 실어가야 하고, 이는 지구에서의 발사중량을 단지 2배로 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되돌아올 로켓과 연료까지도 실어 날아야 하기에) 매우 큰 규모가 되어 버립니다
.

앞서 세턴5형 로켓이 3000톤의 질량으로 47톤의 화물을 지구 밖으로 수송할 수 있고, 지구 밖에서 47톤으로 1톤 정도의 화물을 화성에 보낼 수 있다면
,
 
화성에서 화성의 중력권을 탈출해서 지구로 귀환하기 위해서는 대략 3,000톤의 화물이 필요하게 됩니다.(화성이 지구보다 중력이 약간 더 작은 것으로 기억하는데 동일하다고 가정, 지구의 발사대와 같은 부대시설도 없으므로~ 상쇄
~),

그럼, 지구 주변에서 1톤의 화물을 화성까지 보내는데 47톤이 소요되기에, 3000톤의 화물을 지구바깥에서 화성까지 운송하려면, 141,000(3000x47) 톤이 필요합니다. 이는, 141,000을 우주로 올려 보내면, 이중 1/47 , 3000톤의 화물이 화성에 도착한다는 얘기입니다
.

이제 지구에서 141,000 ton의 화물을 세턴 5형 로켓을 이용해서 지구 바깥으로 수송하려면, 47톤을 올려 보내는데 3000톤이 필요하므로, 1톤당 필요한 로켓중량은 3000/47 이고, 여기에 141,000 톤을 곱하면 = 9,000,000 톤 이내여, , 1톤의 사람포함 화물을 화성까지 보냈다가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데 총 900만 톤의 로켓이 필요하다는 얘기 이네여~.

 

정리하면, 대략 1톤의 화물(조종사포함)을 지구에서 화성까지 보냈다가 다시 지구로 귀환시키기 위해서, 900만 톤의 대형 로켓 또는 운반시스템이 필요한 셈입니다. 그나마, 지구에서 화성까지 가는 것은 작은 로켓을 여러번 발사해서 충당할 수 있지만, 만일 우리의 후손들이 항성간 여행을 계획한다면 우주선 한대에 이 모든걸 싣고서 출발해야 겠져~

태양과 지구거리 = 빛의 속도로 8 17s =480+17=497s

지구에서 화성까지 거리 = 0.52AU = 258.44s

프록시마 센타우리 = 대략 4.2광년=132,451,200s

프록시마별까지는 대략 지구에서 화성까지 가는 거리의 512,500배 정도 되네요~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해서 태양계를 벗어나거나, 태양계에 가장 가까운 센타우르스 자리까지 가기 위해선 행성 규모의 비행선이 출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지구가 완전히 통합되고, 인류의 가용 가능한 자원을 모두 털어서 발사해도 발사를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하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개발부장님의 블러그중 뉴턴 드라이브에 의한 항성간 항행내용을 보시면,

http://yuy00.egloos.com/4278845


100% 에너지로 변환되는 반물질을 연료로 활용하더라도, 우주선이 아광속까지 한번 가속하였다, 감속하는데 드는 에너지만 우리 인류가 8.1만년 동안 쓸 에너지라고 합니다.(검증해보진 않았지만 맞겠져~, 8.1만년이라니 엄청난 에너지 크기네요) 이 크기이면 지구행성 동맹이 탄생한다 해도, 엄두를 못낼만큼의 에너지 크기일 듯 하네여~



물리학적으로 공학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나오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 우주가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준수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며, 그 중에 추력시스템 또한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에 의해서 추진을 발생시키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

이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은 우리 우주가 갖는 근원적인 특성이고, 따라서 이는 현재의 기술이 낮기 때문에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주 자체의 근원적인 문제라서 극복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은하계에서 항성간의 거리가 상당히 큰 편이기에, 이들 항성간 여행에 순수하게 들어가는 에너지의 양도 엄청나게 소모되기에 반물질과 같이 100%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추진제가 있다 하더라도, 규모의 방대함을 피할 수 없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와 같은 비행시스템의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웜홀이나 와프 항법이나 기타 등등의 공상과학적인 비행방법이 이론적으로 제시되지만 그들 또한 나름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웜홀이나 와프 항법 또한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준수해야 할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이론에 대한 내용은 각설하고, 물리학적인 측면에서 반중력 추진장치의 개념과 간략한 모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앞서, 저는 음의 질량(마이너스 질량, 네거티브 매스)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에서, 음의 질량이 암흑물질(다크메터)의 근원이며,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 사이의 중력퍼텐셜이 현재의 암흑에너지(다크에너지)값을 정확히 설명함을 증명하였고,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우주가 음의 질량밀도(mass density)를 가질 때 우주의 나이와 우주의 크기가 기존의 다른 방식으로 예측된 범위 내에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음의 질량이 슈퍼노바를 관측했던 HSS팀과 SCP팀의 관측에서 관측되었으나, 버려졌고, 총알성단(Bullet Cluster)과 같은 은하단 충돌에서 암흑물질과 일반물질의 배치와 일치된 성질을 보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암흑물질의 관측증거 - 은하단 충돌에 대한 설명 : 
http://icarus2.egloos.com/2734452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 종합 :  http://icarus2.egloos.com/2772039,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실체가 무엇인지 아직까지 확실치는 않지만, 만일 저의 증명이 옳아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음의 질량(negative mass)으로부터 기인하는 경우, 우리는 이 음의 질량이 만들어내는 반중력 효과를 이용한 비행 및 추진시스템을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의 질량을 이용한 반중력(antigravity) 발생장치는 우리우주의 근본적인 특성인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준수면서도 기존의 추력시스템과는 매우 다른, 원더풀 한 추진력을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반중력 엔진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반중력을 발생시키는 물질인 음의 질량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이것이 개별 포스팅이기에 음의 질량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계실 것이 기에 음의 질량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음의 질량
1) 음의 질량은 상대론적 에너지 공식의 해로서 물리학적으로 가능한 해입니다.
상대론적 에너지 공식 :










따라서, E=(-m_)c^2 이므로, 음의 질량 또한 해입니다.


2) 음의 질량은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조화진동을 하며 안정하기에, 음의 질량의 반대논리였던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음의 질량은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다 : http://icarus2.egloos.com/2724810


3) 음의 질량은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 등 제반 물리학적 보존법칙을 준수하며, 물리학적으로 음의 질량을 금지하는 법칙은 없습니다.

4) 저는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에서 거의 정확하게 암흑에너지의 현재 관측값인 10^(-47)GeV^4 값을 증명했고, 만일 이 증명이 옳다면, 이는 곧 음의 질량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즉, 암흑에너지 관측값 계산은 이론적인 측면에서 음의 질량이 존재함을 증명한 셈입니다.
우주의 크기와 암흑에너지(dark energy) : http://icarus2.egloos.com/2762943

5)
음의 질량의 실제 관측과 관련하여, 1998년 초신성을 관측했던 유명한 두팀 HSS팀과 SCP팀 모두, 지난 70년간 검증되었던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으로부터 우주가 음의 질량밀도를 갖아야 함을 계산결과로 얻었습니다.

HSS : Ω_M = -0.38(±0.2) http://arxiv.org/abs/astro-ph/9805201 (14P)

SCP : Ω_M = -0.40(±0.1) [Preprint in PDF Format] (7P)

 

그러나, 두팀은 기존의 검증된 장방정식의 계산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는 나머지, 이를 장방정식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고 장방정식을 오히려 수정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 수정의 배경으로 삼았던 진공에너지로부터 우주상수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였습니다.

 

저는 이 결과에 대하여, 음의 질량이 50% 정도는 관측된 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우주상수가 없는 아인슈타인의 장방정식은 지난 70년간 수많은 관측에 의해서 검증된 장방정식이고, 두팀의 우주상수의 삽입은 자연이 그러하기 때문에 삽입된 게 아니라, 인류의 관념에 의해 인위적으로 삽입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그 근원과 값에 대한 증명에 실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근원은 하나다! : http://icarus2.egloos.com/2730334

 

6) 또 다른 음의 질량에 대한 관측증거로 최근에 많이 관측되고 있는 은하단 충돌 시 보여지고 있는 암흑물질이 분리된 현상입니다.













[ 총알성단의 은하단 충돌 모습 ] - 붉은색이 일반물질의 주요분포이고, 파란색이 암흑물질의 주요분포입니다.
















[ MACS J0025.4-1222 Cluster ] - 가운데로부터 노란색 라인이 일반물질의 질량분포이고, 1시와 8시 방향의 빨간색라인이 암흑물질의 주요분포입니다.

대표적인 총알성단의 충돌모습은 암흑물질이 서로 먼 쪽에, 일반물질이 서로 가까운 쪽에 배치된 모습을 뛰고 있고, 이는 암흑물질이 서로간에 척력적인(반중력적인) 특성을 가지면 설명될 수 있기에, 이는 음의 질량이 서로간에 갖는 반중력 효과(antigravity effect)와 일치해 보입니다. 중력렌즈 방법은 양의 질량과 음의 질량에 의한 효과를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은하단의 암흑물질(dark matter) 관측결과로부터 음의질량의 관측여부에 대해 70% 정도는 관측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암흑물질의 관측증거 - 은하단 충돌에 대한 설명 : http://icarus2.egloos.com/2734452

 


※ 반중력 발생장치는 우리 우주의 근원적인 특성인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준수하는 추진기관입니다.
※ 반중력 발생장치는 만일 음의 질량이 존재한다면, 반드시 연구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의 추진시스템으로는 항성간 이동시 우주선이 행성급의 연료와 크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먼저,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운동형태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때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이 성립함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반중력 추진기관의 개념도와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모쪼록, 끝까지 읽어보시고, 우리인류의 후인들이 행성간 또는 항성간 여행을 하는 데에 약간의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짧게나마 공상의 시간을 갖게 되시길 바랍니다
.


2.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운동형태

























음의질량 and 양의질량 : 위의 수식을 해석하면, 음의질량은 양의질량 방향으로 가속되며 양의질량은 음의 질량으로부터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속됩니다
.

음의 질량 –m_1에 작용하는 가속도 a_1의 방향이 - r 이므로, -m_1 은 거리 r을 줄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m_2 에 접근하고, 양의 질량 +m_2 에 작용하는 가속도  a_2 의 방향이 + r 이므로, 양의 질량 +m_2 는 거리 r이 늘어나는 방향, 즉 음의 질량으로부터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속됩니다.

 

m1, m2 사이의 상대 가속도는 아래와 같이 표현되는데~
 G(m1-m2)r^ / r^2    (r^: r 방향의 단위벡터이다.)


해석해 보면,

음의 질량(-m1)의 절대값(m1)이 양의 질량(+m2)의 절대값(m2)보다 작으면, , m1 < m2이면, 둘 사이의 상대가속도는 -r방향이고, 즉 둘 사이의 거리는 작아진다는 소리입니다.

 

음의 질량(-m1)의 절대값(m1)이 양의 질량(+m2)의 절대값(m2)보다 크면, , m1 > m2 이면, 둘 사이의 상대가속도는 +r방향이고, 즉 둘 사이의 거리는 커진다는 소리입니다.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이 1개씩 있을 때, 이 시스템의 질량중심(Center of mass)의 위치를 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두 물체는 질량중심점에서 만나게 되는데, m2(양의질량) > m1(음의질량) 일경우, 질량중심이 진행하는 경로상에 있기에 질량중심점에서 두 물체는 만나게 됨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m2=m1인 경우는 질량중심의 위치가 무한대에 위치하게 되므로, 두 물체는 무한히 가속됨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반적인 관념과 배치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식은 명확하게 그와 같은 상황을 말하고 있고, 이는 부자연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신라시대에 근친혼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의 관념에서 이는 부자연스럽고 이상해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인간의 관념일 뿐입니다. 자연에게 있어 부자연스러운 현상이란 인간의 도덕률, 인간의 관념에 위배되는 현상이 아니라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위배하는 현상입니다.

 

오늘 하루도 지구상에서는 인류에 의한 테러나 폭력으로 인하여, 누군가는 맞았을 것입니다. 왜 이놈의 우주는 이러한 폭력이 가능한지요? 나쁜 일인데 왜 일어나나요?

당신이 거주하는 이 우주는 그러한 폭력에 관심이 없답니다. 당신이 살아가는 이 우주는 당신이 한대 때리던지, 당신이 한대 맞던지 관심이 없답니다. 그는 슬프게도 오직 당신이 한대 때리더라도 운동량 보존과 작용 반작용의 원리에 의해서 때리는지, 한대 맞아서 코피가 날 때 그것이 양의 질량에 대한 중력의 법칙에 따라 아래로 흘러내리는지 그것에만 관심이 있답니다.


망할 놈의 우주 같으니라고, 도덕적으로 체크해서 금지해 주면 안되나? ^^;;;, 만일 우리 우주가 우리인류에게 자유의지와 불안정함을 부여하지 않고, 그러한 것까지 컨트롤 하였다면, 우리가 인류 일수 있겠는지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또한, 위의 상황은 오직 2개의 물체만이 존재하며, 두 물체의 질량이 완전히 같은 이상적인 상황이 무한히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현재 가속팽창 한다는 사실로부터, 시간이 무한히 흐른 경우 우주의 모든 물체는 빛의 속도로 팽창할 것이고, 특수상대론적으로 모든 대상의 질량이 무한히 무거워 질것이다. 라고 말한다고 해서 여러분이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듯이, 무언가에 대해서 시간이 무한히 흐른 경우를 가정하시면 무한대라는 관념적 장벽에 부딪히지만, 현실에서는 유한하기에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m1=m2,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절대값이 같은 경우에 대해서 좀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운동방정식에서,


 


,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가속도의 크기가 서로 같아집니다.

이 말은 두 물체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가속도의 크기가 같으므로, 동일하게 가속되고, 따라서 m1, m2가 서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체 무한히 가속운동을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속운동을 함으로 당연히 속도는 시간이 흐르는 경우 올라가겠져~














에너지보존은 시스템의 총에너지가 시간의 함수가 아닌 경우 보존되고, 운동량은 공간의 특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병진운동에 대해서 대칭성이 있는 경우 보존됩니다.

 

따라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운동은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모두 준수합니다.

 

그런데, 운동량 식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듯이, 처음에 두 물체가 정지해 있다가 중력에 의해서 등가속 되더라도 시스템의 운동량은 여전히 0 상태로 보존되면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이 가속운동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식에서 속도가 v_a, 이든, v_b로 바뀌든지, v_c로 바뀌든지 계의 운동량이 보존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음의질량과 양의질량의 특성을 이용하면,

1) 운동량 보존을 만족하면서도, 시스템(이동수단, 우주선)의 속도를 빛의속도 근처까지 올릴수 있다.

 P_T = 0 = (- mv) + (+ mv) = 0

 

2) 시스템(우주선)의 속도를 올리는 데 들어가는 순 에너지는 0 이다.

원론적으로 시스템이 에너지를 전혀 소모함이 없이 시스템의 속도를 올릴 수 있고, 이는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입니다.

 





음의 질량으로부터 나오는 반중력을 이용한 추진기관은 미국의 Forward 라는 물리학자이자 소설가가 발표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분은 2002년에 작고하셨는데 관련 논문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찾을 수가 없네요~, 논문으로 작성하신 것인지, 소설 속에서 개념을 설명하신 것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Robert Lull Forward (August 15, 1932 - September 21, 2002) —known as Robert L. Forward —was an American physicist and science fiction writer.

 


그분이 무엇을 연구했던 지와 상관없이, 제가 잠시 생각해본

반중력 추진기관의 기본개념과 모형,

반중력 엔진의 물리학적 구성,

2가지 방식의 반중력 엔진 구성도,

반중력 엔진을 통한 전진, 후진, 감속, 가속, 방향전환, 정지 방식에 대한 설명

반중력 엔진을 통한 정지상태로부터 빛의 속도의 절반까지(c/2) 가속에 걸리는 시간

반중력 신발- 간단한 장비로 날고 싶다!-_-;;;

반중력을 활용한 무한동력원이 가능한가 여부

 

 

등에 대해서 다음 포스팅에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여기서 여러분들이 보셔야 할 것은,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발전할 수 있습니다. , 기술적인 문제 중 상당수는 극복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원적인 문제인 에너지보존이나 운동량보존 등은 극복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반중력 엔진을 살펴봄에 있어 그것이 근원적인 문제인지 기술적인 문제인지 구별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아직, 음의 질량의 존재가 인정받은 것은 아니기에
음의 질량이 존재할 경우, 다음과 같은 추진시스템이 가능하다! 이정도로 이해하심 되겠습니다.

1) 운동량 보존을 만족하면서도, 시스템(이동수단, 우주선)의 속도를 빛의속도 근처까지 올릴수 있다.

 P_T = 0 = (- mv) + (+ mv) = 0

 

2) 시스템(우주선)의 속도를 올리는 데 들어가는 순 에너지는 0 이다.

원론적으로 시스템이 에너지를 전혀 소모함이 없이 시스템의 속도를 올릴 수 있고, 이는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입니다.




============
반중력(Antigravity)-암흑에너지 엔진 -I

http://icarus2.egloos.com/2791322
============
Hypothesis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ith Negative Mass :
http://vixra.org/abs/090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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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데지코 2009/12/12 13:07 #

    내년 연말쯤 LHC에서 음질량이라도 발견되면
    전 역사적인 블로그에 답글을 달고 있는것일까요?
  • 이카루스2 2009/12/13 21:52 #

    ^^;;;

    관측에 임하는 물리학자들이 무엇보다도 음의 질량에 대한 개연성, 가능성을 좀더 열어두고 실험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그들 또한 HSS팀과, SCP팀들처럼 음의 질량이 결과로 나오더라도 오차나, 오류로 생각하거나, 방정식을 수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음의 질량이 극대점에서 조화진동을 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음의 질량, 마이너스 에너지준위가 존재해도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파국이 발생하지 않는 다는것에 대한 이해와 고민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음의 질량의 예상되는 크기를 제가 제시할 수준이 되지 못하기에, 대충 계산해 보긴 했는데, 지금의 가속기수준에서 검출 가능한 에너지 크기보다는 좀더 크게 예측되어서리 좀더 생각중입니다, 음의 질량 또한 decay 가능성도 있고 해서 decay룰이나 법칙도 생각해 보아야 하고...

    여하튼,
    관측에 임하는 물리학자들이 무엇보다도 음의 질량 또는 반중력 효과에 대한 개연성, 가능성을 좀더 열어두고 실험을 했으면 합니다. 우주의 가속팽창은 분명하게 척력효과(반중력효과)가 존재함을 말해주고 있으므로, 이것이 입자로부터 근원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립자물리학에서 중력이 전자기력등에 비해 10^38승분의 1로 매우 작기에, 직접적으로 반중력 효과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검증이나, 실험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령, 반입자, 반물질이 반중력을 발생시키는 지에 대한 직접적인 검증마저도 아직은 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역사적인 블로그가 될지,
    계산결과나 특성이 어찌어찌해서 우연스럽게 맞은 틀린 이론이 될지 좀더 지켜봐 주세여~
  • 이카루스2 2009/12/20 09:31 #

    오홋!!!
    반갑습니다~ ^^
    처음이시면, 여기 반중력 엔진보다
    [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 - 종합 ] 편을 한번 읽어봐 주세여~
    http://icarus2.egloos.com/2772039

    반중력 엔진도 중요한 주제이긴 한데, 아직은 겾가지라!
    조만간 반중력 엔진- II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happier 2010/07/10 23:50 # 삭제

    대단히 놀랐습니다.
    저도 선생님 말씀처럼 공상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어제 제가 그동안 끄적그린 것을 한번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연구,실험은 본인이 직접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취감과 즐거움이 있는 것이니까요. 남에게 전가(전도)를 하는 것은 과학을 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닌 듯 합니다. 누가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때로는 침튀기며 반박, 논쟁도 하고요.
    정말 이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신, 하실 수 있는 선생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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