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력(antigravity)-암흑에너지엔진 및 추진기관- II 반중력-Antigravity

****** 이글루스가 SK커뮤니케이션에서 이관되면서부터 글 시스템이 깨지네여, 아래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http://blog.naver.com/hbar108/150174497382

반중력(Antigravity)-암흑에너지 엔진 및 추진기관 -Ihttp://icarus2.egloos.com/2779821에 이어서~ 3.음의 질량(Negative mass, 마이너스 질량)의 획득 방법(향후 300년 이내~)1) 가속기에서 입자충돌을 통해서 반입자(antiparticle)처럼 획득

  : 가속기를 통한 실험중에 음의 질량 입자를 관측하고, 이를 수집 및 저장하는 장치를 개발함.  

2) 우주에 음의 질량 수집장치를 설치하고 이로부터 획득

: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 쌍생성 가설은, 현재 암흑물질의 50% 이상이 음의 질량일 것으로 예측 및 계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암흑물질의 대부분은 은하 바깥 영역에 존재할 것으로 예측됨. 그러나, 은하외부에서 입자나, 빛이 우리 은하에 들어오듯이 음의 질량 또한 태양계 근처까지 살아올 가능성이 작지만 없지는 않음. 그와 같은 음의 질량을 수집하여 대형 질량을 만듬.

 

3) 힉스 필드 컨트롤 기술 개발 후 진공으로부터의 질량 쌍생성을 통해서 획득

: 기술이 구현된다면 가장 경제적이고,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현재 CERN(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가동중인 거대강입자충돌기(LHC: Large Hadron Collider)의 주요 목표중 하나가, 소위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장과 상호작용하는 힉스입자를 찾는 것인데, 미래의 어느 시점에 이 힉스 입자가 발견되고, 힉스장의 정체가 완전히 알려진 상태에서, 1~2백년의 시간이 더 흐른 후에 이 힉스장의 국소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기술 또는 시스템이 개발될 것을 전제로 함.

 

예를 들어, 과거에 물리학의 발전과정에서 전자기장이 발견되고, 이후에 연구가 계속 지속되어 이 전자기장을 인위적으로 변화시켜, 전자기파(라디오파나, 마이크로파, 전파, 방송)를 직접 컨트롤 하고 다양한 곳에 응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듯이, 미래의 어느 시점에 힉스 필드가 상당부분 정체가 들어나고 이해가 된다면, 이 힉스 필드를 컨트롤 하여 질량차를 부여하거나, 진공의 요동으로부터 질량의 쌍생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임.

 

, 이때에 에너지 보존을 준수하면서도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을 동시에 대량 생성 할 수 있는 기술을 얻을 수 있음.

 

[ 힉스 필드(Higgs Field) 컨트롤기를 통한 음의 질량 과 양의 질량 쌍생성 메커니즘]

~, 멋진 개념이져

맨 아래 수식을 잘 보세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진짜 멋진 놈입니다! 

(이 메커니즘은 제가 만든 것으로 이카루스2빅뱅 메커니즘또는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 메커니즘" 이라고 부릅니다. -_-;;)빅뱅, 인플레이션,우주상수의 파인튜닝에 대한 설명 포스팅 : http://icarus2.egloos.com/2739777

 

하여튼, 제가 예측하기로 23세기경에 국내 모대학의 실험실에서 이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이 이루어 집니다! 믿거나 말거나~ -_-;;;

 

여기에 들어간 매우 중요한 물리학적 관념을 살펴보져~

질량 쌍생성기 : 힉스필드 컨트롤 기술이 개발되면 이 컨트롤기술을 활용해서 진공의 요동으로부터 양의 질량과 음의 질량을 쌍생성 시킬 수 있게 되는데 이때 적용되는 물리학적 배경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됩니다.

 

E_T = 0 = (+E) + (-E) = (질량 쌍생성기 작동 - 국소적인 힉스필드 생성에 의해서 진공의 에너지 요동이 질량으로 변환되게 됩니다.)

수식 전체를 보시면, 이 반응의 전 과정에서 에너지 보존이 되면서, 질량 생성 자체에 대해 에너지의 투입 없이 음의 질량과 양의질량을 대량 쌍생성 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은 반물질 생성 기작(메커니즘)과 다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반물질 생성시에는 반물질 생성 자체에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최소한 반물질의 정지질량에 해당하는 E=mc^2 만큼의 에너지는 최소한 필요하게 됩니다. 이는 결국 연료로 사용할 에너지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해야 하게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반물질을 통한 엔진을 만들 경우에 필요한 반물질의 양이 매우 크므로, 그 에너지 또한 매우 크게 들어갑니다. 앞서, 기술했던 계산에 의하면 아광속까지 한번 가속했다, 감소하는데 소요되는 반물질의 양만 인류가 8.1만년 동안 사용할 에너지라고 합니다.(8.1만년은 생각보다 너무 커보이기는 한데~ 계산이 귀찮으므로~)

 

그렇기 때문에 반물질(anti-matter) 엔진(engine)은 개발이 가능하다고 해도 운용할 에너지 공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음의 에너지와 양의 에너지를 동시에 쌍생성 시키기에 총에너는 여전히 0상태입니다. , 질량쌍생성 과정 자체에 들어가는 에너지는 질량의 크기와 크게 무관하며, 단지 힉스필드 컨트롤기를 가동시키는데 들어가는 에너지이면 됩니다. 정확한 값이야 미래에 그것을 개발할 시점이 되어야 알 수 있기에 생략하고,

 

결론은 필요한 만큼의 음의 질량을 얻는 데에 많은 에너지가 투입될 필요가 없다! 는 겁니다.

 

 

4. 음의 질량의 인력적 효과 발생 메커니즘 발견 및 저장장치 개발

현재 추론 가능한 음의 질량의 특성으로부터 음의 질량은 중력적으로 척력적인 효과를 보이기에 기체분자처럼 흩어져 있게 되는데, 이와 같은 중력적 효과를 상쇄하고 음의 질량을 묶어주는 메커니즘이나 기술이 개발되며, 음의 질량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됩니다. 반입자(anti-particle)나 반물질(anti-matter) 저장장치 처럼~

 

아직 우리는 음의 질량이 존재할 경우, 이것이 한 종류일지 여러 종류일지, 하전이 가능할지, 스핀이 있을지 등등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전혀 알고 있지 못합니다.

 

또한, 음의 질량이 복합핵을 구성하거나, 자발적 붕괴과정이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도~,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추론이 현재로서는 상당히 부정확한 부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론을 해보면,

음의 질량 또한 원자이상의 구조나 복합핵을 구성할 가능성 또한 있는데, 이는 어떤 힘이 척력적인 효과를 띠고 있으면, 이 경우 음의 질량의 반대방향으로 가속되는 특성에 의해서 인력적인 구조를 형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전자기력을 활용한 저장장치(Electromagnetic force method)가장 간단히 음의 질량을 동일한 전하로 하전시킬 경우, 두 음의 질량은 서로가 인력적인 효과를 나타내서 구속된 구조를 이룰 수 있습니다.(음의 질량이 하전가능할지 여부는 확실치 않습니다.)2) 중력 퍼텐셜 힐을 활용한 저장장치(Gravitational potential hill method)

또한, 현재 우주의 모습처럼 개별 은하가 음의 질량으로 된 암흑물질을 붙잡고 있듯이, 양의 질량핵을 가진 음의 질량 구조를 활용해서 인력적인 구조를 형성 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즉, 양의 질량을 붙잡아 두는데 사용하는 퍼텐셜 우물처럼, 음의 질량을 붙잡기 위해서 퍼텐셜 힐을 만들어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3) 기타 미래에 개발될 새로운 저장방법

 

반중력(Anti-Gravity) 장치(엔진)의 출발은 필요한 만큼의 음의 질량을 쌍생성 시키거나, 얻을 수 있는 상태를 가정함에 의해서 출발합니다. 또한 몇백년 후의 기술적 가능성을 논하고 있으므로, 기술적 가능성과 관련하여 부족함이 있을 지라도 후대의 과학자와 공학자들에게 패스합니다.

 

이제, 음의 질량의 대량생성이 가능해졌고, 전자기력을 활용하여 저장하든, 중력 퍼텐셜 언덕을 이용해서 저장하던, 새로운 저장기술이 개발되던, 음의 질량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제 이것을 활용한 반중력 엔진을 설계해 보겠습니다.

5. 반중력 엔진의 추진방식에 따른 모델 구분

Icarus2 반중력 엔진의 모델 구분 :Antigravity Engine Model - I : 단방향 엔진으로, 이동수단(우주선, 로켓, 비행기...)의 맨 앞과 맨 뒤에 설치해서 운용하는 방식임. 상대적으로 고출력 엔진.Antigravity Engine Model - II : 양방향 엔진으로, 이동수단(우주선, 로켓, 비행기...)의 질량 중심점에 위치해서 운용하는 방식임. 상대적으로 저출력 엔진.먼저, Model-II의 추진방식에 대해서 살펴보고, Model-I을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1) 반중력 엔진(antigravity engine) 모델 - II
위 반중력 엔진도면은, 모델-2 방식으로, 이동수단(우주선, 로켓, 비행기)등의 질량중심점에 반중력 엔진이 설치된 형태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고려해야 할 물리적인 사항은, 중력에 구각정리(?) 로부터, 균일하게 분포하는 구각의 외부에 분포하는 질량에 의한 구각 내부의 중력은 0라는 사항입니다. 즉, 모양이 대칭적이며, 밀도 또한 균일한 경우 질량중심에서 고려하는 물체까지의 거리 R이내의 질량만 중력을 작용시키며, R이상의 질량에 의한 중력효과는 서로 상쇄되어 0가 된다는 것입니다.이러한 구각껍질 정리를 고려하면, 이때 반중력 엔진을 통해 발생하는 가속도는 가속도에 대한 수식을 보면 높은 가속도를 얻기 위해서, 음의 질량의 크기, 양의 질량의 크기, 그리고, 둘사이의 거리 r이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중에 물리적인 부피로 인하여 둘사이의 거리 r이 질량과 관계를 갖고 있는데, 우주선에 사용할 충분한 가속을 얻기 위해선 현재의 무거운 원소중 하나인 우랴늄보다 더 무거운 원소가 필요해 보입니다. 중성자 별같은 고밀도의 물질이면 최고로 좋을 것 같은데..., 원리는 위와같은데, 가속은 무한히 되지만 순간추력은 너무 작네여~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질량차가 존재할수 있기에, 따라서 음의 질량이 양의 질량의 질량 중심점을 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가)는 초기상태이고, (나)는 음의 질량이 가속되어, 질량 중심점에 도달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그동안 가속으로 인하여, 로켓은 V_M1의 속도를 얻은 상태입니다.  
(다)는 그동안의 가속에 의한 속도로 인하여, 음의 질량이 질량중심점을 돌파하여 지났기 때문에, 역가속( 또는 감속)이 발생하는 모습입니다.(라)는 음의 질량이 질량 중심점을 돌파하지 않도록 엔진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양의 질량의 질량분포를 조절하여, 중력 퍼텐셜 힐(Gravitational Potential Hill)을 만들고, 음의 질량이 질량중심점을 돌파하지 않도록 하거나, 전자기력을 통해서 음의 질량이 질량중심점을 돌파하지 않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전자기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음의 질량 m-를 양의 질량을 가진 저장장치에 담고, 이 양의 질량으로 된 저장장치를 하전시켜 전자기력 효과를 컨트롤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는 반중력 엔진 모델-2로 음의 질량의 위치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한개의 엔진으로 가속과 감속, 전진과 후진이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바)는 잘못 표기 되었습니다. (마)'2) 반중력 엔진(antigravity engine) 모델 - I
(바)는 반중력 엔진 모델-1 의 추진방식으로, a) 위와 같은 형태의 엔진을 이동수단(비행기, 로켓, 우주선)의 맨앞과 맨뒤에 1기씩 배치하여 전진과 후진, 가속과, 감속을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엔진은 좌우 대칭으로 설치하면 됩니다.b) 전진하고자 할 경우는 뒤에 엔진에만 질량 쌍생성을 시키고, 후진을 하고자 하는 경우는 앞의 엔진에만 질량 쌍생성을 시킵니다, 속도를 조절하고자 하는 경우는 양쪽엔진의 질량차를 조절해서 속도 조절을 합니다. c) 반중력 엔진 모델-1 방식의 경우, 쌍생성된 질량뿐 아니라, 우주선 자체의 총 질량도 가속에 사용되기에 매우 높은 추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d) 지금의 전자기력 처럼, 힉스 필드(Higgs Field)의 변화 및 컨트롤이 빠르게 가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e) 추력에 관계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서, 고밀도 구성이 필요하기에, 전자를 모두 띠어내고 중성자별과 같은 밀도나, 아니면 음의 질량의 핵자 집합을 구성하면 밀도를 좀더 높일수 있습니다.f) 앞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 메커니즘"을 다시 살펴보면,이때, 이론적으로는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크기를 거의 무한정 키울수 있고(실제로는 힉스 필드를 컨트롤 하는데 에너지가 소모되고 기타 공학적 요인으로 인하여 제한이 있겠지만), 이는 곧, 엔진부분(추력)과 관련한 음의 질량의 크기를 우주선의 총 질량보다 훨씬 더 크게 하는것도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우주선의 추력을 크게 만드는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빛의 속도의 1/10 에 도달하는 가속도를 매우 짧게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구상의 생명체가 통상 받고 있는 가속도가 1G 이고, 최대 9G 정도까지는 버틸수 있다고 하나, 이것은 매우 짧은 시간에 국한되므로, 대충 3~4G이상(정확한 값이 중요한 것은 아니니)의 가속도를 수시간 이상 지속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추축됩니다. 항성간 여행용 우주선이라면, 한 2~3G 정도의 가속도로 빛의 속도의 1/10 수준까지 도달후, 등속비행으로 전환하여 항행하고, 도착지점을 고려하여, 도착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다시 2~3G의 가속도로 감속하여, 속도를 늦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장치가 개발되어, 인체가 더 큰 가속에 견딜수 있도록 할 수도 있겠으나, 이역시 수백년간 이내에는 10G 정도가 한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반면에, 로봇과 같은 기계장치의 경우 매우 빠른 가속에도 견디는 게 가능할 수도 있고, 이와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빠른 항성간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또한, 반중력 엔진 모델-I 의 경우는, 우주선의 끝부분에 설치되기에, 추진에 사용할 음의 질량의 크기를 엔진부분을 제외한 로켓의 질량보다 더 크게 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6. 반중력 엔진의 성능 관련대충 계산해 보았는데 확실히 중력이 다른 힘들에 비해 작네여~, 고밀도로 압축하여 둘 사이의 거리 r을 줄이고, 쌍생성 메커니즘을 활용해서, m-의 크기를 비행선의 크기보다 더 크게 고려하면 1g 이상의 가속도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항성간 여행이니 인류가 먹고, 자고 하는데에도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기에, 대략 50만톤의 화물로 잡고,50만톤의 화물, 엔진 추진용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은 화물의 20배수준인 각1000만톤(둘의 질량을 합쳐 0), 밀도는 납의 밀도의 100배 이상,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평균거리 4r(r=양의 질량이 구형분포를 이룬상태에서의 반지름, 즉 이 반지름의 4배거리)등의 조건에서 시스템의 총 가속도가 대략 a_T = 0.000963m/s^2 = (1/10177)g, 1g(중력가속도)의 가속조건을 만들어 우주선안의 사람들이 지구와 같이 평균 1g를 느끼게끔 하면서 가속하려면, 음의질량과 양의질량의 크기가 훨씬 더커야 하네여~, 로봇이 아닌 인류가 빛의 속도의 1/10 수준에서 항성간 여행을 하려면, 대략 1000배는 더 큰 가속도가 필요할듯 합니다.원론적으로 가속에 따른 에너지 소모가 거의 없는 반면에, 가속에 소요되는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리네여~7. 반중력 기관을 이용한 무한 동력원은 가능한가?
반중력 엔진을 고려하다 보니, 위 그림과 같이 구성하면, 무한 동력 엔진이 구성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동력은 우리 세계의 양의 질량을 움직이는데 필요하므로, 수레바퀴는 양의 질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뜻 생각해보면 위와 같이 구성하면 수레바퀴가 무한히 회전하지 않을까요? 한번 살펴보져~
분석을 좀더 쉽게 하기 위해서, 수레바퀴를 위와 같이 회전시켜서 기준축을 중심으로 대칭이 되도록 배치했습니다.(그림을 회전했더니 이상하게 좀 기울어서 보이네여...)1) 힘을 통한 분석중심의 y축을 기준으로 양쪽 질량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왼쪽 질량  -m1에 작용하는  힘 F1 은이와 같이, F1과 F2가 정확히 크기가 같고, 반대 방향임을 알수 있습니다.결국 수레바퀴에 작용하는 순힘은 0 이기에, 수레바퀴는 회전하지 않게 됩니다. 수레바퀴가 회전하지 않으므로 에너지 생산 또한 없습니다.2) 운동량 분석왼쪽에 -m1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운동량은 -m1v1입니다. 반면에 우측의 +m2에 의해서 수레바퀴에 전달되는 운동량은 +m2v2입니다. 운동량 보존으로부터, P = (-m1v1) + (+m2v2) = 0 이므로, 수레바퀴에 전달되는 운동량은 정확히 0이고, 따라서 수레바퀴는 회전하지 않습니다. 3) 그럼 어디에서 관념적 오류가 생겼을까요?맨 처음의 수레바퀴에서 우리가 음의 질량의 운동방향을 생각하면서, 양의 질량의 운동방향은 당연히 + x 이고, 음의 질량의 운동방향 또한 + x 방향이므로, 수레가 회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여기서 음의 질량이 운동할 때 그 음의 질량이 어떤 식으로든 수레바퀴에 힘 또는 운동량을 전달해 주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했기 때문입니다.4) 음의 질량과 연결된 수레바퀴살을 제거하고, 즉 음의 질량은 수레바퀴와 연결하지 않고 양의 질량만 수레바퀴와 연결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경우는 초기에 양의 질량과 음의 질량의 거리차이에 의해서 발생한 에너지만큼만 수레를 돌리고, 그이후에는 멈추게 됩니다. 양의 질량 m2는 수레를 돌리는데 자신의 가속도 또는 힘을 썼기 때문에 천천히 가속되고, 음의 질량은 그러한 힘의 소모가 없기에 상대적으로 더빨리 가속되어서 둘이 만나버리기 때문에 지속적인 에너지 생산이 불가능 합니다.이상으로, 음의 질량이 양의 질량과 하나로 묶여져 있는 시스템이 등가속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매우 높은 속도를 얻을수 있지만, 이것이 에너지보존이나 운동량 보존을 깨트리지 않으면서 준수하며, 또한 등가속의 특성을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무한 동력원을 만들수는 없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8. 반중력 장치의 응용1) 뿌로스펙스에서 내놓은 반중력 신발(Antigravity Shoes - IX)
2) 현다이 자동차에서 만든 - 반중력 자동차!3) 다우조선해양에서 만든 - 날으는 배!4) 항공우주연구언에서 만든 반중력 로켓 : 항성간 여행은 아니더라도, 지구바깥으로 나가는 우주여행용 사업이나~, 인공위성 발사대행~:그런데, 국방가학연구원에서는~~~:::::::::
[ AEX-7 아바레스트의 람다 드라이버 ]풀메탈패닉이라는 애니에 나오는 주인공이 타던 기체인데, 위급시 람다 드라이버 일명 "허현척력장"이라는 방어장을 형성하여, 이 허현척력장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이나 적을 튕겨내거나, 소멸시키는 시스템입니다. 머리의 중추신경과 반중력 발생장치를 연결하여, 미사일이나 포탄과 같이 매우 빠른 공격무기에 대해서도, 순간적으로 반중력을 이용해서 튕겨내거나, 질량 쌍소멸을 이용하여 소멸시켜 버리는 시스템입니다. 대충 비슷-_-;;; 그렇습니다! 실은 제가 블랙테크놀러지에 대한 지식을 가진 위스퍼드 였습니다.~~;;;
↑ 이것이 람다드라이버가(허현척력장이) 발현된 모습입니다!

이상 SF를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반중력(Antigravity)-암흑에너지 엔진 및 추진기관 -Ihttp://icarus2.egloos.com/2779821=====****** 이글루스가 SK커뮤니케이션에서 이관되면서부터 글 시스템이 깨지네여, 아래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http://blog.naver.com/hbar108/15017449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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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디트 2009/12/22 11:29 #

    '전자간의 반발력을 없애고 원자핵만 모아서 높은 밀도구조를 형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에서 웃으면 되나요?
  • 이카루스2 2013/08/28 20:47 #

    실수할 수도 있져~ 너무 까칠하시네~
    중성자별과 같이 전자를 포획함에 의해서 중성이 된 원자핵, 즉, 중성자의 축퇴를 기술한다는게 잘몼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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