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물질(dark matter),암흑에너지(dark energy),음의질량의 논리정리 및 검증방법 음의질량-암흑물질-암흑에너지



* 이제 여기 이글루는 더이상 관리하지 않으며, 저의 연구논문이나 글들은 아래의 두곳 위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 https://www.researchgate.net/profile/Hyoyoung_Choi

- http://blog.naver.com/hbar108




[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의 논리 정리 및 검증방법 ]  

 

[ 요 약 ]

나는 우리 우주가 에너지가 보존되는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우주의 가장 자연스런 에너지값은 제로 에너지 상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물질의 양의 에너지를 상쇄시키기 위한 음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질량 에너지 등가공식 E=mc^2에 의하면, 질량은 m=E/c^2으로 정의되고,이는 양의 에너지가 양의 질량과 등가이듯이, 음의 에너지가 음의 질량과 등가임을 시사한다.

양의 에너지(질량)와 음의 에너지(질량)가 같이 존재할 때, 총 중력퍼텐셜에너지는 양의 에너지와 양의 에너지 사이의 중력퍼텐셜에너지(U++), 음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 사이의 중력퍼텐셜에너지(U--), 음의 에너지와 양의 에너지 사이의 중력퍼텐셜에너지(U-+), 이와같이 3개의 중력퍼텐셜에너지항이 존재한다.

 

이중 U--는 인력적 중력퍼텐셜항으로서 암흑물질(dark matter)에 대응되고, U-+는 척력적인 중력을 발생시키는 항으로서, 암흑에너지(dark energy)에 대응될 수있다.

 

기존의 물리학자들이 실수하는 또는 실수했다고 필자가 주장하는 두가지 :

1)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로의 천이문제   

 

음의 질량 및 음의 에너지준위가 존재하더라도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로의 천이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따라서 우리 우주는 붕괴하지 않는다.

2)  중력적 효과의 크기와 우주의 구성 성분의 크기가 항상 1:1 대응될 것이라고 생각한 점

우리는 우주의 구성성분을 파악할 때, 어떤 것의 질량-에너지를 직접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력적효과를 측정하고 이것으로부터 에너지를 추정한다.

 

가령, 우주가 가속팽창하고 있기에, 이에 대응되는 암흑에너지의 크기가 물질과 암흑물질을 합한 인력항 곧, 물질과 암흑물질의 질량에너지보다 더 클것이라고 추정하고 있고, 그 비율을 대략 암흑에너지가 물질과 암흑물질의 에너지 총량의 2.58(72.1%/27.9%)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음의 에너지와 양의 에너지가 같이 존재하며, 두 에너지의 크기가 같을 때 다양한 상태에서 수치계산을 통해서 그들의 중력적 효과의 크기를 계산해 보았다.

 

놀랍게도, 나는 음의 에너지(질량)과 양의 에너지(질량)의 크기가 같은 상태에서, 척력적 중력퍼텐셜에너지가 인력적 중력 퍼텐셜에너지보다 2.58배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배치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컴퓨터 수치계산:

Matter에 대응되는 U++ : -83.2 (비율:1)

Dark Matter에 대응되는 U-- : -459.6 (U++ 대비 비율:5.065)

Dark Energy에 대응되는 척력적 중력퍼텐셜에너지 U-+ : +1286.9(U++ 대비 비율:15.463)

 

위 결과가 놀라운 점은, 음의 질량에너지와 양의 질량에너지가 완전히 똑 같은 상태에서도, 그들의 배치에 의해서,그들이 만들어 내는 중력적 효과는, U++, U--, U-+가 각기 다를수 있고, 더욱 놀라운 점은, 이때 척력적 중력퍼텐셜 에너지항인 U-+가 인력적 중력퍼텐셜 에너지항보다 더 클 수 있으며, 덧붙여 WMAP에서 추정하고 있는 물질과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비와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주가 가속팽창하고 있다는 관측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물질의 에너지보다 15배나 더 큰 어떤 질량-에너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물질이 만들어내는 중력적효과, 즉 중력퍼텐셜에너지보다 15배나 더 큰 척력적 중력퍼텐셜에너지만 존재하면 되고, 이러한 현상이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의 크기가 완전히 같은 상태에서, Zero Energy 상태에서 암흑물질(dark matter)과 암흑에너지(dark energy) 효과가 설명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지구에서 음의 에너지 및 음의 질량이 관측되지 않은 이유 :

 

음의 질량과 음의 질량 사이에는 척력적인 중력효과가 존재하고, 따라서 음의 질량은 음의 질량만으로 이루어진 별이나 은하구조를 형성하지 어렵다. 반면에 양의 질량들은 인력적인 중력효과로 은하 및 은하단과 같은 거대 질량구조를 형성하기 때문에, 양의 질량 밀도가 음의 질량 밀도를 초과하는 영역이 존재하게 되고, 이러한 곳에서 우리 지구 및 은하들이 탄생하였기에 음의 질량은 그동안 지구에서 미관측되었던 것이다.

 

음의 에너지및 음의 질량은 은하구조 바깥에 존재한다.

(총에너지 자체 또한 음인)음의 질량은 왜 입자 가속기에서 관측되지 않는 가? 양의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충돌로 인해 결합된 에너지 또한 역시 양의 에너지이고, 그들이 붕괴되어 발생하는 입자 역시 양의 에너지 상태이기 때문에 관측이 어렵고, 양의 질량이 음의 질량으로 천이하는 자발적 과정이 금지될 가능성 또한 높다.

 

동영상 설명 :

http://www.youtube.com/watch?v=MZtS7cBMIc4






1.  음의 질량은 상대론적 에너지식과 디랙 방정식의 해이다.

음의 에너지, 즉 음의 질량도 해이다.(m=E/c^2)

 

2.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물리학의 근본원리 또는 근본명제는 수정되어야 한다!

(http://icarus2.egloos.com/2724810)

음의 에너지 해를 받아들이지 못한데에는 음의 질량이 지구상에서 관측된 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근원적으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근본원리(명제)가 음의 에너지에 적용되었을 때, 에너지가 가장 낮은 상태는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이고, 이에 따라 모든 질량은 에너지를 방출하고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로의 천이가 발생해서 우주가 붕괴될 것으로 예측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음의 질량에 대한 운동방정식을 분석한바, “음의 질량은 극대점에서 안정하다!”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양의 질량에 대한 관측으로부터 얻었던 원리(명제)인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를 음의 질량에 적용함에 있어, 실제적인 분석없이 이 원리(명제)가 음의 질량에도 당연히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의심 없이 받아 들인 것이 그 원인이다.

F = -ma = -U, a = - F/m (m>0)

 

음질량(마이너스질량)의 경우 힘과 운동방향이 반대인 것으로부터, 우리는 음의 질량이 극대점에서 안정하고, 극대점에서 하모닉 오실레이션 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원리(명제)는

 

양의 질량은 에너지가 낮은 상태에서, 음의 질량은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다!로 수정되어야 한다.

 

 

또한, 음의 에너지 준위가 존재하더라도 양의 에너지가 음의 에너지 영역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음의 에너지 법칙을 따라야 하므로, 양의 에너지가 음의 에너지로 전환되는 천이가 금지될 수 있으며, 설령 자발적 천이과정이 존재하더라도 "음의 질량은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기에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파국은 생기지 않는다!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음의 질량의 반대논리가 사라진 반면, “음의 질량의 존재를 시사하는 3개의 방정식(①상대론적 에너지식 ②Dirac 방정식 ③장방정식)이 존재한다.

 

 

3.  음의 질량과 음의 질량 간의 운동,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 간의 운동은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을 준수한다.

 4.  음의 질량은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일반상대론 및 장방정식의 해이다.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설명으로부터, 암흑에너지는 음의 질량(마이너스질량, 음질량)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음의 질량이 존재하는 경우 암흑에너지가 설명 된다는 점에 대해서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이는 음의 질량이 존재할 경우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음에 대해서 동의한다는 의미이지, 물리학계가 암흑에너지의 본질이 음의 질량으로 부터 나온 양의 중력퍼텐셜에너지이다라는 주장에 동의한다는 것은 아니다.

 

물리학계는 음의 질량을 위의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준위로의 파국문제그동안의 미관측으로 인하여 받아들일 수 없었고, 이에 따라 암흑에너지를 음의 질량 밀도로 해석하지 않고, “양의 질량이지만, 음의 압력을 가진이라는 해석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1) 1998년 우주의 가속팽창을 관측했던 두팀 모두, 기존의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의 해로 음의 질량 밀도를 얻었다.

 

, 지난 70여년간 검증된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은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해서 음의 질량 밀도를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HSS(The High-z Supernova Search) team : Brian P. Schmidt, et al : http://arxiv.org/abs/astro-ph/980520114P, 26~29lines.If Λ=0, Ω_m = - 0.38(±0.22) : negative mass density===== =====SCP(Supernova Cosmology Project) team : S.Perlmutter et al.http://arxiv.org/abs/astro-ph/98124737PIf Λ=0, Ω_m = - 0.4(±0.1) : negative mass density

 

 

2) 암흑에너지 관련 많은 논문과 전공 교재에서, 암흑에너지 관련항, 즉 우주상수항이 음의 질량 밀도에 대응됨을 수식적으로 밝히고 있다.

 

ρ_eff = - Λ / 4πG, Λ가 양의 값이므로, 우주상수는 음의 질량 밀도에 대응된다.

 

따라서, “음의 질량이 존재한다면 암흑에너지는 설명되고, 아인슈타인의 장방정식 또한 수정될 필요가 없다. 지난 70여년간 우주상수가 없는 장방정식은 우주에 대해서 올바른 결과를 제시하여왔다.

 

음의 질량 밀도를 버림에 있어, “수식이 이값을 부정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고정관념이 이값을 버리도록 했으나, 고정관념이 기반하고 있었던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실제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5.음의 질량을 통한 우주의 가속팽창 - 암흑에너지 증명

 

1) 암흑에너지 및 중력에 관한 중요한 보고-1,2(2011.10) [중력적 효과의 크기] [우주의 구성성분의 크기] 1:1 대응될 것이라는 물리학과 천문학의 근본적인 추론이 잘못되었을수 있음을 증명하다.http://icarus2.egloos.com/3242549http://icarus2.egloos.com/3243447

 

2) 음의 질량을 통한 우주의 가속팽창 - 암흑에너지 증명 - 시뮬레이션

 

    [우주의 탄생으로부터 현재까지 우주가 보인 거시적인 움직임, 즉, [가속팽창==>감속팽창==>다시 가속팽창]을 음의 질량을 통하여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보이다.]       http://icarus2.egloos.com/3294606

 

    http://icarus2.egloos.com/3295750

   

    [ 시뮬레이션 동영상 -1 ] : 음의 질량에 의한 우주의 가속팽창        http://www.youtube.com/watch?v=kWlB2eaE7hc

 

    [ 시뮬레이션 동영상 -2 ] : Zero Energy로부터 우주의 탄생과 가속팽창

    http://www.youtube.com/watch?v=wwoB78tvgQ8 

  

6. 암흑물질(dark matter)은 음의 질량(negative mass)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이 동영상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

[ 음의 질량의 운동 특성 ]

http://www.youtube.com/watch?v=MZtS7cBMIc4

 

 

시뮬레이션 동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점은, 우리 우주의 초기에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이 있었다면, 현재 양의 질량들은 인력적인 효과에 의해서 은하, 은하단 구조를 이루고 있고, 음의 질량들은 척력적인 효과에 의해서 우주 전체에 거의 균일하게 분포하고 있게 된다.

 

또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으로 이루어진 은하 및 은하단과의 인력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음의 질량(암흑물질)은 은하주변에 뭉쳐있는 클러스터링 구조를 이루고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음의 질량(암흑물질)이 은하주변에 클러스터링 되어 있는 구조로부터, 은하내의 별들에 추가적인 구심력이 발생하고, 이를 통하여 은하의 로테이션 커브를 설명할 수 있다.

 

앞서 설명드렸던 암흑에너지에 해당하는 음의 질량 밀도의 존재를 가정할 경우, 암흑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음의 질량 밀도가 암흑물질의 구심력 효과 또한 동시에 설명할 수 있다.

 

 

, “음의질량이라는 단일항에 의해서 암흑에너지암흑물질이 동시에 설명된다는 것이다.

 

  

 

[ 은하 밖에 분포하는 음의 질량으로부터 은하내에서의 구심력 효과 ](http://icarus2.egloos.com/2732221)

 

 

 

[균일하게 분포하고 있는 음질량(음에너지)에 둘러싸인 은하구조]

 

 

1)   왼쪽에 흰색의 비어있는 공간은 달리 표현하면,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이 동일한 밀도로 가득차 있는 공간이라 가정해 보면,

 

흰색의 비어있는 공간 = 0 = (+ mc^2) + (- mc^2) = 0

 

  



2)   이제 전영역에 걸쳐 음의 질량이 균일하게 분포하므로, 질량 m에 작용하는 음의 질량에 의한 효과는 0 이 된다.

 

 

3)   이제 남아있는 질량은 왼쪽 흰색의 영역 전체에 양의 질량이 음의 질량 밀도로 분포하고 있게 되고, 균일하게 분포한 양의 질량이 반경 R에 위치한 양의 질량 m에게 작용하는 중력은 반경 r 이내의 질량 분포만이 m에게 중력을 작용시킴을 알 수 있다. – Shell Theorem.

 

 

4)   따라서, 최종적으로

 

, 거리 r 에 비례하는 형태의 암흑물질분포를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은하내의 개별 중력원의 위치에 영향받지 않는 암흑물질 분포를 설명할 수 있다.

5) 최근 시뮬레이션 결과 : 은하외부의 암흑물질에 의한 구심력 효과 시뮬레이션http://icarus2.egloos.com/3059979

7.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모델에서 총 중력퍼텐셜 에너지 및 암흑에너지 항 

우리는 우주의 구성성분을 판단함에 있어 질량-에너지를 측정하여 우주의 구성성분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중력적 효과, 즉 중력퍼텐셜에너지를 통해서 우주의 구성성분을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만일 일반물질의 중력퍼텐셜 에너지(U) 보다 더 큰 어떤 미지의 중력퍼텐셜 에너지(U-+)가 존재하게 될 때, 우리는 일반물질의 질량-에너지보다 더 큰 어떤 미지의 질량-에너지가 존재한다고 추정하게 될 것이다.

 

위는 총 정지질량에너지가 zero인 상태에서 원거리 은하들을 음의 질량이 둘러싸고 있는 구조로 배치시킨 시뮬레이션 결과이다. 

왼쪽이 WMAP값이고, 우측이 본 모델을 통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값이다. 

 

Matter : 4.6 (1) -->(1)

Dark Matter : 23.3 (5.065) -->(5.523)

Dark Energy : 72.1 (15.674)-->(15.463)

 놀랍게도, WMAP의 예측비율과 매우 유사한 중력 퍼텐셜 에너지비를 얻을 수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중력퍼텐셜 에너지비가 총에너지가 Zero인 상태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http://icarus2.egloos.com/3243447

 

 

8. 물질,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비율(4.9% : 26.8% : 68.3%)에 대한 증명

 

2013 9월경 본 모델을 통하여 WMAPPlanck 위성의 관측결과 또는 추정치인 물질,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비율에 대한 증명을 시도했고, 본 모델을 통하여 matter : dark matter : dark energy = 4.9% : 26.8% : 68.3% 비율을 증명할 수 있었음.

이 증명을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vixra.org/pdf/1309.0035v6.pdf

또한, 현재의 람다씨디엠 모델과 명확히 다른 한가지 현상이 예측되는데, 현재의 람다씨디엠 모델은 암흑물질은 입자적인 특성을 갖는 대상으로 간주하기에, 항상 양이 일정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본 모델에 의하면, 암흑물질의 특성은 음질량이 만들어 내는 중력퍼텐셜에너지에 대응되는데, 음질량의 총량은 변하지 않더라도, 음질량이 만들어내는 중력적 효과의 크기는 변함. 이에 따라,


[ 본 모델을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예측 ] - 암흑물질의 양도 증가한다.

본 모델은 물질과 암흑물질의 비가 변함을 예측하고 있음. 주류물리학적인 기술에서는 암흑물질의 양도 증가하는 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보임. 따라서, Ω_d/Ω_m 의 변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9.  음의 질량 가설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외에도 몇 가지 중요한 문제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1)   우리 우주의 에너지의 초기값 문제

 

: 우리 우주의 에너지의 초기값과 관련하여 에너지의 초기값이 “0” 인 것이 좀더 자연스러우며, 따라서 물질의 양의 에너지를 상쇄하기 위한 음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E_T = 0 = (+E) + (-E) = (Σm+c^2)+(Σ-m_c^2)+(ΣU) = 0**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 컴퓨터 시뮬레이션!http://icarus2.egloos.com/3079631

2)   우주의 질량밀도가 임계질량밀도 근처값을 갖는 질량밀도의 파인튜닝 문제 (http://icarus2.egloos.com/2739777)

 

: 쌍생성의 기본 메커니즘인 1:1 대응과 음질량과 양질량의 총 중력퍼텐셜에너지 항의 특성 때문이다.

 

 

3)   우주상수가 왜 작고 논제로 값을 갖는가? 하는 Cosmological Constant Problem and Cosmological coincidence problem

 

: 암흑에너지의 근원이 음질량과 양질량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중력퍼텐셜 에너지이기 때문에 작은 값을 갖고, 음질량과 양질량의 중력퍼텐셜 에너지라 양의 값을 갖는다. 또한 물질과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비율이 서로 일치하는 문제(서로 비슷한 크기의 값을 갖는 문제 -  Cosmological coincidence problem)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설명을 제공하는데, 물질,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비율이 서로 같은 크기를 갖는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로부터 나오는 중력퍼텐셜에너지의 비이기 때문이다. 

즉, matter=U++, dark matter=U--, dark energy=U-+ 에 대응되고, 이들의 크기비교시 중력퍼텬셜에너지의 비교이기 때문에 서로 유사한 크기의 값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4)   암흑에너지의 상전이 문제

 

: 암흑에너지가 우주초기 인플레이션 시에는 매우 컷으나, 현재는 작은 문제

 

중력퍼텐셜 에너지는 평균거리 r에 반비례하기에 우주초기에는 이값이 매우 컷으나, 현재는 우주의 팽창에 따라 매우 작은 값을 갖는다. 간략한 계산을 통해 우주초기에는 현재보다 10^240배 이상 큰 암흑에너지 값을 얻을 수 있다.

 

 

5)   빅뱅 가설에 따라, 현재우주를 되돌려 보았을 때 직면하게 되는 우주초기의 고밀도, 즉 블랙홀의 밀도를 넘어서는 상태로부터 팽창문제

 

현재의 양의 질량으로 이루어진 빅뱅가설은 우주초기에 우리 우주가 블랙홀의 밀도를 넘어서는 상태로부터 팽창하는 문제를 갖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떤 설명을 제시하긴 하지만, 진실로 우주의 총질량을 모아놓은 블랙홀의 내부로부터 모든 물질들이 탈출하는 일이 가능한 가? 또 다른 가설을 통해서 임시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음의 질량과 양의질량의 쌍생성가설에서는 현재 우주를 되돌리더라도, 양의 질량밀도와 음의 질량밀도의 상쇄로 인하여 우주초기에 양의 질량으로 된 블랙홀의 밀도를 갖지 않고, 따라서 팽창 가능하다! 또한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1:1 대응으로부터 나오는 중력퍼텐셜은 양의 값을 갖고, 이는 탄생후 팽창이우주의 본질적인 특성임을 시사한다. ** 최근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 컴퓨터 시뮬레이션!http://icarus2.egloos.com/3079631

6)   우주의 Void 구조

 

: 우주의 거대구조인 “Void” 구조는 중력적 요동외에도, 음질량간의 척력적인 중력효과로 인한 음질량 영역의 성장과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 쌍간의 쌍소멸로 인한 원시공동의 성장으로 인하여 발생하였을 수 있다.

  

 

10.  위의 설명들은 모두 단일한 가정으로부터 설명되는 사항들이다.

 

우주 초기에 음의 질량(에너지)과 양의 질량(에너지)의 쌍생성이 있었다!”

 

 

20여 가지가 넘는 서로 다른 문제들이 음의 질량(에너지)” 하나로 일관되게 설명되며, 이는 음의 질량에 대한 관념적 거부감을 내려놓고, 좀더 엄밀한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11.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에 대한 검증

 

1) 암흑에너지의 크기에 상응하는 음의질량 분포로부터 은하내의 구심력 계산

 

V-4.(은하 밖에 분포하는 음의 질량으로부터 은하내의 구심력 계산)에서 제시한 방식을 따라서 은하의 rotation curve 또는 은하내의 암흑물질의 양을 설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은하바깥의 음의 질량 밀도를 양의 mass density X 배 수준으로 놓고, 이 음의 질량 밀도에 의한 centripetal force effect가 은하내의 로테이션 커브를 설명하는 형태로 나온다면 음의질량이라는 단일항목을 통해서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동시에 설명하게 되고, 따라서 가설이 옳음을 증명하게 된다.** 최근 시뮬레이션 결과 : 은하외부의 암흑물질에 의한 구심력 효과 시뮬레이션http://icarus2.egloos.com/3059979

      2) Simulation of the Bullet Cluster

 

충돌전에 두개의 galaxy cluster를 음의 질량(암흑물질)이 둘러싸고 있는 구조에서 충돌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면, 두 은하단을 중심으로 여전히 음의 질량(암흑물질)이 은하단을 둘러싸고 있고, 반면에 hot gas가 중간에 인력적인 상호작용의 영향을 받은 형태로 존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①  +질량(hot gas), +질량(hot gas) : 인력적

    ②  -질량(암흑물질), -질량(암흑물질) : 척력적③ 거대 +질량(은하,은하단), -질량(암흑물질) : 인력적 - 은하주변에 암흑물질의 클러스터링

    3) 음의 질량(음물질)과 양의 질량(양물질)의 쌍생성을 가정한, 대규모 빅뱅 시뮬레이션

 

    4) 음에너지(질량)와 양에너지(질량)가 같이 존재할 때의 장방정식을 새로 만드고 해를 구할 필요가 있다.

    이때, 양질량만 존재할때는 중력퍼텐셜항이 하나의 단일항 형태로 표시 가능했기에, T_μν항 하나만 존재하면 되었으나, 음질량과 양질량이 같이 존재하는 경우, 중력퍼텐셜항이 3개 나오기에, 아래와 같은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된다.

개별 상황을 가정하고, 이 방정식의 해를 구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 모델에서 Λ항은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의 중력퍼텐셜항에 대응되기에 상수가 아니다.

12. 참고사항

1)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가설논문

Hypothesis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ith negative mass : http://vixra.org/abs/0907.0015 

 

2) Negative Mass is Stable at the State of High Energy(음의 질량의 경우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다는 근본명제에 초점을 맞춘 논문)http://vixra.org/abs/1107.0052

 

3)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컴퓨터 시뮬레이션http://www.youtube.com/watch?v=vYEPbCpkLa8

 

4) 은하밖의 암흑물질(음의 질량) halo로부터 은하내에 구심력 효과가 존재함을 증명하는 시뮬레이션http://www.youtube.com/watch?v=ylEi2gpnD08

 5) 암흑물질이 빛을 방출하지 않는 이유!http://icarus2.egloos.com/3209624

 

6) 암흑에너지 및 중력에 관한 중요한 보고-1,2[중력적 효과의 크기]와 [우주의 구성성분의 크기]가 1:1 대응될 것이라는 물리학과 천문학의 절대명제가 잘못되었을 수 있음을 증명하다.http://icarus2.egloos.com/3242549 http://icarus2.egloos.com/3243447

 7) 음의 질량을 통한 우주의 가속팽창 - 암흑에너지 증명Zero Energy 상태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더니, 우주 초기의 [가속팽창]==>70억년 전까지의[감속팽창]==>현재의 [가속팽창]이 시간순으로 나타났다.

 


9)물질,암흑물질,암흑에너지 비율 증명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63468413



10) * 이제 여기 이글루는 관리하지 않으며, 저의 연구논문이나 글들은 아래의 두곳 위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 https://www.researchgate.net/profile/Hyoyoung_Choi

- http://blog.naver.com/hbar108





핑백

  • 이카루스2 : 은하 외부의 암흑물질(dark matter)에 의한 구심력 효과 시뮬레이션 결과 2010-11-10 19:19:50 #

    ... 더 엄밀한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앞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음의 질량의 논리정리 및 검증방법"(http://icarus2.egloos.com/3010778)에서 "음의 질량"이 암흑물질과 관계된 12가지 특성을 설명할 수 있음 또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 포스팅의 동영상에 음의 질량의 ... more

  • 이카루스2 : Zero Energy 상태로부터 우주의 탄생- 컴퓨터 시뮬레이션! 2010-12-13 08:55:03 #

    ... http://icarus2.egloos.com/3010778</a>에서, 1. "음의 질량"의 존재를 부정하는 기존의 논리가 잘못됨을 증명함.기존의 물리학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잘못 해석 되었으며,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물리학의 근본명제가 수정되어야 함을 설명하였고(하모닉 오실레이션 문제에서, 음의 질량의 경우 극대점에서 안정하고, 극대점에서 하모닉 오실레이션 함), ... more

덧글

  • YoUZen 2010/08/28 01:08 #

    으음.. 음의 질량이라고 하니 수학에서의 음수가 생각나네요.
    이렇게 진행하다 나중에 허수 질량까지 생기면... 덜덜덜
  • 이카루스2 2010/08/29 01:29 #

    하이여~
    "음의 질량"이 어떤면에서 이상해 보이시겠지만, 그것은 우리 인간의 관점입니다.

    우리 우주에서 이상한 현상이란,
    우리 인간의 관념과 충돌하는 현상이 아니라,
    "에너지보존" 과 "운동량보존" 같은 보존법칙을 준수하지 않는 현상입니다.

    상대성이론의 빛의속도나 속도의 합성이 우리의 일반적인 경험과 관념에
    위배되어 보이지만 그것이 사실인 것으로부터, 우리 우주가 어떻한 존재를 허용하고,
    어떻한 존재의 존재를 금지하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Frigate 2010/09/01 23:08 #

    우연하게 이 글을 보게되었는데 비록 제가 물리학 전공자도 아니고 위에 쓰신 식의 하나라도 이해하는건 없지만, 우주론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일반인을 위한 우주론 책을 몇권 읽으면서 가졌던 의문이 좀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인 제가 보기에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대해 도저히 물리학자들을 믿지 못했던 이유가 암흑물질이 보통불질보다 몇배 많다면 왜 암흑물질로 만들어진 별이나 은하등이 없는지 , 또는 그렇게 흔한 물질이라면 왜 태양게 안에서 암흑물질로 된 먼지하나를 찾아내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문이들어 암흑물질을 상정하는 우주론에 의문을 많이 가졌는데요. 음의 질량이라는 개념을 도입하니 그 의문이 많이 해소되는 느낌입니다.

    아는게 없어 아직 음의 질량을 가진 암흑물질과 반물질이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하군요.

    요즘 세계최대의 입자가속기에서 질량의 원천인 힉스장을 찾아낸다 어쩐다 하는데 힉스장이 밝혀지면 음의질량 개념에 대해선 유리한지 불리한지도 궁금해집니다.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글을 보고 덧글 남기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이카루스2 2010/09/02 16:17 #

    방문 감사합니다!

    글의 내용에서 들어나듯이, 아직은 제글이 가설이므로 그것에 준하는 수준의 신뢰도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또한, 포스팅 길이의 제한으로 인해서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적지 못한 부분도 있었으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까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와 관련하여 ΛCDM(람다씨디엠) 가설이 가장 앞서나가고 있으나, 람다씨디엠 가설은 여전히 치명적인 문제(Λ의 근원 및 현재 관측값에 대한 증명 실패; CDM(Cold Dark Matter)의 미관측 및 CDM의 특성에 대한 이해 부족)를 않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ΛCDM(람다씨디엠) 가설은 우주의 대체적인 경향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는 성공적이나, 세부적으로 우주상수 Λ 와 CDM 각각은 그리 성공적이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시점에서 분명해 보이는 사실은
    1) 우주의 가속팽창
    2) 미지의 중력효과(구심력 효과, 중력레즈효과, Bullet Cluster…)
    등 2가지 사항이고, 이것에 대해서 저의 “음의질량” 가설은 나름의 타당한 설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ΛCDM 가설 또는 이론과 관련하여,

    우주상수 Λ(람다)는 현시점에서 가설적인 존재입니다.
    그 근원으로 진공에너지를 상정하고 있으나, 예측된 진공에너지 값과 우주상수 값과는 10^120 배 라는 과학사에서도 유래가 없는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아직까지 우주상수의 존재여부 및 근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 못합니다.

    나아가서, 우주상수 Λ는 우주의 크기에 비례하기에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그 크기가 점점더 커지고, 이는 [ 에너지 보존 법칙을 위협하는 대상 입니다! ]

    CDM 또한 현시점에서 검증되지 않은 가설적인 존재입니다.
    CDM 가설(WIMP)에서는 관측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CDM을 전우주에 균일하고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가정함에 의해서 CDM의 평균밀도를 떨어뜨려서, 암흑물질로 이루어진 별이나 은하구조의 미관측에 대한 일종의 설명을 제공합니다.

    또한 “암흑물질이 일반물질과 인력적인 상호작용을 하나, 암흑물질 자신들끼리는 인력적인 상호작용을 거의 안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특성에 대한 타당한 원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인정받고 있는 일반상대론의 결과에 의하면 에너지(질량)-운동량 이 중력원 역할을 한다는 기존의 일반상대론적인 근본명제와도 상충됩니다.

    즉, 암흑물질의 역할을 하는 입자를 무거운 입자, 즉 에너지가 큰 입자로 간주하면서도 자신들끼리는 중력적 상호작용을 거의 안하는 것으로 가정함에 의해서, 일반상대론과 모순된 가정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관측결과에 억지로 맞추기 위한 작위적인 가정입니다.

    더욱이, “암흑물질이 일반물질과 인력적인 상호작용을 한다는” 가정 또한, 매우 심각한 문제를 않고 있음이 최근의 연구결과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암흑물질이 일반물질과 인력적인 상호작용을 할 경우, 은하중심부의 블랙홀과 같은 강한 중력원은 암흑물질을 상당량 포함하고 있어야 하며, 암흑물질은 블랙홀이나 별과 같은 강한 중력원 근처에 클러스터링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암흑물질의 균일분포 가정과 관련하여, 우주 초기에 암흑물질의 분포를 균일하다고 가정하더라도, 우주의 나이와 은하의 나이를 고려하면 너무나 긴 시간이기에 이러한 긴 시간동안 인력적 상호작용이 있어왔다면, 분명히 블랙홀과 같은 강한 중력원에 그 분포가 영향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 우주에 대한 관측은, [은하중심부의 블랙홀이 암흑물질을 전혀 흡수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또한 은하의 나이를 고려하면 거의 흡수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은하나 우주의 나이를 고려하면, CDM가설이 주장하는 암흑물질이 강한 중력원 근처에서도 우주의 나이 또는 은하의 나이 동안 균일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는 은하 및 은하단 주변을 암흑물질이 둘러싸고 있는 즉, 은하 및 은하단과 같은 국소적인 중력원 근처에서 암흑물질이 클러스터링 되는 현재의 관측결과와도 충돌합니다.

    또한, CDM 가설의 가장 유력한 후보인 WIMP는 현재 예측된 에너지 스케일에서 아직까지 미관측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1~2년 안에는 그동안 이론적으로 예측되었던 에너지 스케일의 전범위에서 관측결과를 얻게 되고, WIMP 가설의 진위여부가 판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들에 대해서, “음의 질량” 가설은 명확한 설명을 제시하고 있고, 또한 이러한 “음의 질량”의 존재를 에너지보존 법칙이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이카루스2 2010/09/02 16:19 #

    글이 길어졌는데, 이제 질문으로 돌아가서,
    ==========
    음의 질량을 가진 암흑물질과 반물질이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하군요.
    ==========
    최초에 “음의 질량”에 대해서 연구할 때, “음의 질량”의 특성을 조절하면 반물질의 중요한 특성을 설명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령, 현재 우리 우주에 “왜 물질만이 존재하고, 반물질의 양은 거의 없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음의 질량의 운동특성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음의 질량 모델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1)관성질량 > 0, (액티브, 패시브) 중력질량 < 0
    :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의 등가가 유지되지 않음.
    2)관성질량 < 0, (액티브, 패시브) 중력질량 < 0
    :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의 등가가 유지됨.

    등이 있습니다.
    저의 “음의 질량” 모델은 2)번으로,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의 등가성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모델 1)으로 “음의 질량”을 상정하고, 이것을 “반물질”로 간주하면, 물질과 반물질 사이에 척력적인 효과가 존재하고, 반물질은 반물질로 된 우주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즉, 우주탄생시에 물질과 반물질이 동일한 크기로 탄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물질로 된 우주와 반물질로 된 우주로 우주가 분할되어 존재하기에 우리주변에서 반물질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우리 주변에서 관측되는 반물질은 에너지로부터 쌍생성 과정을 통해서 새롭게 탄생한 반물질입니다.)

    현재까지는 반물질이 양의 질량을 갖고, 물질과 동일하게 중력이 인력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으로 추론되고 있으나, 아직 직접적인 검증은 이루어 지지 않았으며, 일부에서 반물질이 반중력을 발생시키는 중력원일 수 있다는 가설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년안에 반물질이 반중력을 발생시키는 대상인지에 대한 직접적인 실험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암흑물질”이 반물질로 이루어진 것은 아닐까? 하는 가정을 검토해 본적이 있으나, 여러가지 사유로 인하여 “암흑물질”의 본질이 반물질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주장하는 “음의 질량”과 “반물질”은 그 수식적 출발점은 일치하나, 그 특성이나 존재이유는 전혀 다른 대상입니다. 저는 상대론의 에너지식에서 음의 에너지 솔루션의 진정한 주인은 “음의 질량”이라고 생각하며, Dirac이 어찌어찌 해서 양전자의 존재를 설명하는데 성공했지만, 그 설명이 타당한 설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디랙의 전자바다 모델에 대한 논평 : http://icarus2.egloos.com/2724810 )
  • 이카루스2 2010/09/02 16:21 #

    ============
    힉스장이 밝혀지면 음의질량 개념에 대해서 유리한지 불리한지 여부
    ============
    제가 보기에 “음의 질량”은 곧 “음의 에너지” 이고, 이는 또한 “양의 질량” 및 “양의 에너지”와 근원적으로 대칭인 존재입니다.

    즉, 앞서 에너지보존과 운동량 보존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듯이, “양의 질량”에 적용되는 거의 모든 이론과 수식들이 “음의 질량”에 그대로 적용되거나, 확장하여 적용가능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중에 일부는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겠지만, 문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10/12/11 11: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1/01 17: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카루스2 2012/01/03 01:51 #

    흠, 이 가설을 주장하는 주인이기에,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무지 고민했습니다.
    제가 어떤 설명을 드린다 하더라도, 객관적이지는 못할 것 이기에 큰 의미는 두지 마시고,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 가설” 또는 “음의 질량을 통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모델”이 현재 진지하게 취급되고 있는 가설은 아닙니다.

    : 첫째는 저의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기존의 물리학자들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소위 대부분의 크랙팟들이 주장하는 의견과 비슷하다고 보셔도 됩니다. 단, 제가 이렇게 주장하는 바에 대한 제 나름의 이유를 설명할 테오니,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어떤 사람들은 음의 에너지에 대해서는 거부감 없이 생각하시는 반면에, 음의 질량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mc^2이 발견된 이후에, 물리학적으로, 음의 에너지와 음의 질량은 서로 완전히 교환가능한 존재입니다.

    1)기존의 물리학자들은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절대명제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을 그들의 스승들로부터 배워왔고, 또 자신들도 이것이 신뢰할 만한 명제라고 생각해 왔으며, 그들 스스로 이 명제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져오지 않았고, 지금도 그들의 제자들에게 이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저 또한, 일반물리 시간에, 고전역학시간에, 현대물리시간에, 양자역학 시간에 이 명제를 배워왔고, 문제를 풀 때 이 명제를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왔습니다.
    3)또한, 제가 음의 질량, 음의 에너지에 대해서 연구하기 전까지, 이 명제가 자명한 명제이며, 이 명제의 신뢰도가 “에너지 보존 법칙” 수준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4)그런데, 저는 “음의 질량”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명제가 불완전하며, “음의 질량” 즉, “음의 에너지”의 경우, 에너지가 낮은 상태에서 안정한 게 아니라,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고, 이에 따라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따라서 음의 질량이 우리 우주내에 존재하더라도, 우리 우주는 붕괴하지 않고 존재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명제는 그 자체로도 매우 중요한 명제이지만, 이 명제가 그동안 음의 에너지, 음의 질량의 반대논리의 가장 큰 핵심 논리이기 때문에 본 가설과 관련하여 중요한 명제입니다.

    2.“음의 질량의 경우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다!”는 발견의 가치
    이 발견은 물리학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발견이고 그 가치가 정당하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치는 그 명제의 중요성이나, 적용범위, 그 명제가 적용되어 왔던 시간 등에 비례하여 중요도를 가집니다.

    1)물리학사에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발견은 최소 100년 이상된 명제로, 모든 역학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고, 수많은 물리학적 상황에 적용되는 명제입니다.

    2)특수상대론의 총 에너지식으로부터, 음의 에너지가 해로서 나오기에, “음의 에너지”의 금지논리로서 사용된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이 명제는 100년 정도 되었고, Dirac의 사례를 고려하더라도, 80년 이상된 명제입니다.

    3)물리학의 신화속에서 나오던 물리학자들, 아인슈타인,보어,슈레딩거,하이젠베르크,디랙 … 등등이 놓쳤던, 또는 실수를 범했던 명제입니다.

    4)저는 이 발견을 대학교 4학년때 했었고, “졸업논문=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상호작용에 대한 고찰”에 이것을 적어두었습니다. 당시에 제 지도교수는 초전도를 연구하시는 실험물리학자 이셨고, 저의 논문은 98점을 받았습니다. 물리학 분야에서 100점 만점에 98점을 받았으면, 이는 받을 수 있는 점수를 모두 받은 경우입니다.

    이것이 제 논문이 옳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제 주장이 최소한 논리적 추론과 물리학적 주장을 담고 있다는 점 정도는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논문의 심사과정에서, 다른 교수님께도 확인도장을 받아야 했기에, 저는 이 논문을 “중력”을 연구하시는 교수님께 보여드리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당시에 그 교수님과 많은 논쟁과 약간의 언쟁까지도 있었습니다.
    그 교수님 역시,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다!”는 명제에 의거해서 “음의 질량”은 존재할 수 없다는 주장을 거듭 하셨었고, 서로간에 주장이 오가면서 2시간이 넘게 토론을 했었습니다.
    저는 토론 과정에서 약간의 아픔을 느꼈었고, 서로 상대방을 납득시키지 못한 상태에서 논의를 중단하였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저는 그 교수님의 입자물리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몇일이 지나서 그 교수님께서 입자물리 시간에 “음의 에너지 준위”에 대한 얘기를 꺼내시면서, “음의 질량의 경우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하모닉 오실레이션을 하며, 안정하다!”는 저의 주장에 동의하셨고, 당시 수업시간에 학생들 전체를 대상으로 이 설명을 하셨습니다.

    6)저는 많은 물리학자들과, 물리학 커뮤니티에서 이 명제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이 명제가 잘못되었다는 주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것은, “음의 질량”이 실제 존재할지 여부는 의문이지만, “음의 질량”이 존재할 경우, 그들이 에너지가 높은 상태에서 안정하고, 이에 따라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심각한 결함을 갖고 있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저는 물리학에 있어서 100년 정도 된 명제가 잘못되었음을 증명하였고, “에너지 보존 법칙” 수준의 절대명제가 불완전함을 증명하였습니다. 저는, 이 발견이 가치있게 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중력적 효과의 크기”와 “우주의 구성성분의 크기”가 항상 1:1 대응될 것이라는 물리학과 천문학의 절대명제가 잘못되었을 수 있음을 증명하다.
    http://icarus2.egloos.com/3242549
    http://icarus2.egloos.com/3243447

    최근에 올렸던, 이 포스팅과 논문은 암흑에너지와 관련한 매우 중요한 질문을 물리학과 천문학에 던지고 있습니다.

    =========
    1998년의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관측으로부터, 우리는 우주의 가속팽창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물질들의 모든 에너지를 합한 것보다 더 큰 척력적 에너지가 존재해야 한다고 추정하고, 이를 암흑에너지라고 이름 붙혔다.
    ==========
    이러한 추론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가속팽창”은 우리가 모르는 어떤 중력적 효과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것은 두가지 방식으로 설명 가능한데,
    1)척력적인 성분을 갖는 질량에너지 > 인력적인 성분을 갖는 질량에너지
    2)척력적인 성분을 갖는 중력퍼텐셜에너지 > 인력적인 성분을 갖는 중력퍼텐셜에너지

    그동안 물리학자들은 오직 1)과 2)가 같다고 생각했고, 이에 따라 오직 1)번의 경우처럼, 어떤 미지의 질량-에너지가 존재한다고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위의 논문은 이것이 당연한 현상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U-+ 항이 그것의 본질적 근원에 대응되는, |U--|+|U++| 보다도 훨씬 큰 값을 갖을 수 있다는 점이 그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암흑에너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72.1%의 질량 에너지가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72.1% 수준의 중력퍼텐셜 에너지만 존재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처한 상황을 인정해야 하고, 그것은 우리가 “암흑에너지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직은 모른다!” 입니다.

    지난 13년간 물리학자들의 주력이 투입되고, 누구나가 인정할 정도의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충분히 성공하고 있지 못한게 현실이기에, 새로운 아이디어에게도 검토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나, 저의 증명은, 암흑에너지 및 암흑물질과 관련한 근원적인 판단에 심각한 결함이 있을 수도 있음을 증명하고 있기에, 반드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가설의 가능성
    제가 “음의 질량과 양의 질량의 쌍생성 가설”의 가능성을 나름 평가하는 이유를 설명해보면,

    1)이 가설은 당면한 현상을 설명하고자 급조된 가설이 아닙니다.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와 관련하여 수많은 가설이 있습니다. 그들중에 상당수는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가설들입니다.

    저의 가설은, 1) 우주의 초기 에너지 값, 2)특수 상대론의 총에너지식 3)자연의 대칭성 등을 설명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2)음의 에너지가 암흑에너지에 대해서만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암흑물질의 효과에 대해서도 설명을 제공한다는 점. 암흑에너지는 척력적인 효과로 알려져 있고, 암흑물질은 통상 인력적인 효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로 이질적인 현상이 동시에 설명된다는 점은 가설의 가능성을 높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암흑물질의 10여가지 특성에 대해서 설명을 제공한다는 점

    4)지구나, 태양계, 그리고 은하계내에서 암흑물질이 직접적으로 관측되지 않은 반면에, 은하계내에 암흑물질에 의한 중력효과가 존재한다는 점.
    : 음의 질량은 은하계 바깥에 존재하기에, 은하계내에서는 직접적인 관측이 존재하지 않지만, 은하계 내에 추가적인 구심력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는 점.

    5)우주 초기의 에너지값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제공하는 점

    6)양의 질량들만으로 이루어진 우주에 있어서, 우주 초기에 고밀도, 즉, 블랙홀의 밀도를 넘어서는 상태로부터의 우주의 팽창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는 점.

    7)음의 질량들간의 척력적인 중력효과는 그들이 그들만으로 이루어진, 은하나 은하단 구조를 형성하지 못하게끔 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왜 그동안 음의 질량(암흑물질)들이 관측되지 못했는가에 대한 간명한 설명을 제공하는 점.

    기타 등등의 이유로, 저는 상당히 가능성 있는 멋진 가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물리학자로부터 받았던 가장 좋은 평가는 이것입니다.

    Many thanks for your report about the "Bigbang simulation from the Zero Energy State!" which I have read with great interest. I think that many of your points are very well worth to be considered. In fact, I have myself recently been working on ideas which have some points in common with yours, and I plan to refer also to your work.

    그러나, 이러한 평가는 아직은 특수한 케이스 입니다. 대부분은 무시-_-;;, 그리고, 여러분으로부터 아주 독창적이다! 이런 평가는 여러 건 있었습니다.

    아직은 게임이 끝난 것이 아니기에, 조금 더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퀀텀유니버스 2012/02/05 21:19 #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이 너무 좋아서 꾸준히 교양서적을 읽고 있는 일반인입니다. 근래들어 암흑물질과 에너지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졌는데 제대로 다뤄주는 책이 거의 없어서 인터넷을 서핑하던 중 이카루스님의 블로그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카루스님의 아이디어는 참.. 간결한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칭을 이용해 암흑물질과 에너지를 이렇게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수식을 정확히 이해 못하는 관계로 이해의 깊이가 얕아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좀 있습니다.

    우선 음의 질량에 대한 의미가 좀 혼란스럽습니다.
    양의질량을 관성질량으로 설명하면 관성이 크면 클 수록 질량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무겁고 크다. 잘 움직이지 않는다. 일단 움직이면 멈추기 힘들다.
    뭐 이렇게 머리속으로 떠올릴 수 있는데
    음의 질량은 머리 속으로 어떤 이미지를 떠올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음의 질량을 가진 물질은 서로 척력을 행사하는 것은 중력의 대칭적 작용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양의 질량을 가진 물질과 서로 인력을 행사하는 것은 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번째 질문은 이카루스님의 주장이 스티븐호킹의 무로부터 창생론과 다른 점이 어떤 것인지입니다. 스티븐 호킹은 -에너지로 중력만 들었는데 이카루스님은 거기에 -질량을 가진 물질을 추가하신 것인가요?
    0=양의 에너지(양의질량,운동에너지)+음의 에너지(음의질량,중력)<---이런 식으로요?

    연구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여유 있으실 때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카루스2 2012/02/06 01:19 #

    방문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새로운 논문을 쓰고 있는데, 마무리 작업으로 조금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2월 15일 까지는 이 블로그와 온라인상에서 볼 수 있도록 모든 에너지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10일 후에 한번 더 방문해 주시면 "진실로 멋진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도 그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이카루스2 2012/02/14 22:31 #

    논문을 완료하였기에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
    우선 음의 질량에 대한 의미가 좀 혼란스럽습니다.
    양의질량을 관성질량으로 설명하면 관성이 크면 클 수록 질량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무겁고 크다. 잘 움직이지 않는다. 일단 움직이면 멈추기 힘들다.
    뭐 이렇게 머리속으로 떠올릴 수 있는데
    음의 질량은 머리 속으로 어떤 이미지를 떠올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는 어떤것들을 우리의 경험적인 언어로 묘사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런데, 무언가 그것이 경험적인 것과 상충된다고 생각되면, 머리가 많이 혼란스러워 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럴때는, 수학적인 도구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F=ma, a=F/m 이 나오며, 이제 이것에 님께서 배우신 관성의 관념을 넣어서 위의 설명들을 얻게 됩니다. 가령, 질량 m이 크면, 가속도 a는 작아지고, 따라서, 무겁고 큰것은 잘 움직이지 않는다! 이런 이미지를 얻게 되었져~

    이제 음의 질량에 동일한 분석을 적용해 보세여~
    a_=F/m_ 가 되고, m_의 절대값이 크면 a_는 작아지고, 따라서, 질량의 절대값이 큰것은 잘 움직이지 않는다! 이런 동일한 이미지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음질량의 경우 한가지 더, 힘과 가속도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사항이 추가됩니다.

    덧붙여, 제 개인적인 견해는, 우리는 기본적인 물리량들에 대해서 아직 많은 것들을 모르고 있습니다. 단지, 그 물리량을 우리가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어떤 체계를 가지고 있을 뿐이지, 그것이 그 물리량의 본질인지, 그 물리량의 근원을 설명하거나, 증명하고 있는 것인지 불확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에너지나 질량, 양전하나 음전하, 스핀 기타등등 많은 물리량들이 저에겐 그렇게 보여집니다.

    ==============
    두번째 질문은 음의 질량을 가진 물질은 서로 척력을 행사하는 것은 중력의 대칭적 작용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양의 질량을 가진 물질과 서로 인력을 행사하는 것은 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

    이 문제의 경우 수식을 사용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질량 - 양질량 : 힘: 인력(F=-r 방향), 운동: 인력적(거리가 줄어듬)
    음질량 - 음질량 : 힘: 인력(F=-r 방향), 운동: 척력적(거리가 멀어짐)
    음질량 - 양질량 : 힘: 척력(F=+r 방향),
    운동: |음질량| < 양질량 : 인력적(거리가 줄어듬)
    |음질량| > 양질량 : 척력적(거리가 멀어짐)

    운동방정식을 통해서 분석해 보면, 이와 같이 됩니다.
    주의할 점은, 음질량-양질량의 경우에 운동이 항상 인력적인 것은 아니며, 중력에 있어서 가속도는 상대방의 질량의 크기에 의해서 결정되기에, 위와 같이 두가지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제가 설명을 하면서, [ 음질량은 거대 양질량에 인력적으로 구속되기에~ ] 이런 문구를 많이 쓰는 이유는, 양질량들간에 서로 인력적인 효과가 있기에 양질량들이 거대 질량, 별이나 은하, 은하단 구조를 이루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에서 대부분, 양질량의 크기가 음질량보다 더 크고, 따라서 그들 사이에는 인력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효과가 암흑물질이나 은하 구조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icarus2.egloos.com/2721739

    정성적으로, 또는 대칭적 작용으로 양질량과 음질량의 관계를 설명해 보면.
    F=-Gm1m2/r 식으로부터,
    +m이 어떤 질량 M에 중력을 작용할 때를 기술해 보면,
    F=-G(+m)M/r = (+m)(-GM/r) 형태가 되어, 양질량은 항상 모든것을 끌어 당긴다로 보시면 되고,
    음질량(-m_)
    F=-G(-m_)M/r = (+m_)(+GM/r) 형태가 되어, 음질량은 항상 모든것을 밀어 낸다로 보시면 됩니다.

    두 경우, 완전하게 대칭이 됩니다.
    운동방정식으로부터도,
    양질량 - 양질량 : 양질량들은 항상 상대방을 끌어 당기기에 둘 사이의 거리는 줄어듭니다.
    음질량 - 음질량 : 음질량들은 항상 상대방을 밀어 내기에 둘 사이의 거리는 늘어납니다.
    음질량 - 양질량 : 양질량은 상대방(이경우 음질량)을 끌어 당기게 되고, 따라서 음질량은 양질량 방향으로 운동하고, 반면에 음질량은 상대방(이경우 양질량)을 밀어내게 되므로, 따라서 양질량은 음질량으로부터 멀어지는 방향으로 운동하게 됩니다.

    두가지 대칭적인 성질로부터 모든 운동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
    세번째 질문은 이카루스님의 주장이 스티븐호킹의 무로부터 창생론과 다른 점이 어떤 것인지입니다. 스티븐 호킹은 -에너지로 중력만 들었는데 이카루스님은 거기에 -질량을 가진 물질을 추가하신 것인가요?
    0=양의 에너지(양의질량,운동에너지)+음의 에너지(음의질량,중력)<---이런 식으로요?
    연구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여유 있으실 때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먼저, "무로부터 우주의 창생"과 관련하여 1세대들이 있었고, 그분들의 선구자적인 업적이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호킹이나 비렝킹, 구스등이 "무로부터의 창생"등을 처음에 주장했었고, 30여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으나, 현재는 과학적으로는 열기가 조금 식은 것으로 보이며, 대중들에게는 인기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저는 현재 "무로부터의 창생"을 증명하고, 이 관념이 다시 재조명 받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무로부터의 창생"은 수학적으로도, 물리학적으로도 매우 아름답고, 우주 탄생의 근원적인 문제 중 가장 중요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에 여러 사람들이 매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을 보면서 느낀점들은
    1세대들은
    1) 엄밀히는 완전한 무로부터의 창생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소위 거짓진공과 같은 전단계의 에너지상태를 가정하고, 이로부터 상전이를 언급하여 우주의 탄생을 설명하고 있고, 거짓진공이 에너지를 갖고 있거나, 상전이 과정에서 에너지가 도입되는 과정들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호킹의 책이나, 구스의 설명을 보면, 그들은 "우주 초기의 가속팽창인 인플레이션 시에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의 쌍생성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때
    E_T = 0 = (+E) + (-E) = Σ+mc^2 +(Σ-GMm/r)

    총 에너지가 0인 상태에서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가 같이 쌍생성되고, 양의 에너지는 항성이나 은하등을 이루었고, 음의 에너지는 중력퍼텐셜 에너지에 대응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이 수식이 현 시점의 우주에서도 성립하는지에 관하여는 조금 모호하게 대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_T = 0= (+E) + (-E) = Σ+mc^2 +(Σ-GMm/r)
    이 과정이 인플레이션 시에는 성립했으나, 현재 우주에서도 이것이 성립한다고 확언하거나 증명한 것을 제가 본 내용들에서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3) "무로부터 창생"을 주장한다면, 왜 우주초기에도 위 식이 성립했고, 지금도 성립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지 못하는 가?

    아래 내용은 저의 계산과 추론입니다.
    a. 고전역학을 공부하다 보면, 질량이 구형으로 균일분포 할 때, 입자들간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의 총합을 구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 계산식 유도가 있으나, 보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http://icarus2.egloos.com/2754069

    U_s =-(3/5)(GM^2/R) 이라는 식이 나오는데, 이것은 구형 균일분포모델에서, 모든 입자들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의 합입니다.

    호킹이나, 구스의 주장에 따르면, 이 값이 질량에너지값인 Mc^2과 크기가 같아야 만이 위식을 주장할 수 있게 됩니다.

    Mc^2 = 3/5)(GM^2/R), 정리하면,
    R = (3/5)GM/c^2 : 이식의 의미는 총질량 M이 R이라는 반경안에 균일분포하면, 이 때 정지-질량에너지와 중력퍼텐셜에너지가 완전히 상쇄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질량M이 R이라는 반경안에 균일분포하면, 양의 에너지(질량에너지)와 음의 에너지(중력퍼텐셜에너지)가 서로 상쇄되어 총 에너지가 0인 우주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블랙홀의 반지름을 구해보면,
    R_c=2GM/c^2 이 되어서, 위에서 구한 R이 거의 블랙홀의 반경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것의 의미는, 우리 우주 전체가 거의 블랙홀에 근접한 상태여야만이 중력퍼텐셜에너지와 질량에너지가 서로 상쇄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덧붙여 우주가 팽창해왔음을 고려하면, 몇십억년 전에 우주는 블랙홀의 밀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우주를 관측해보면, 우리 우주는 블랙홀에 근접해 있지 않음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E_T = 0 = (+E) + (-E) = Σ+mc^2 +(Σ-GMm/r)
    이 주장은 결함을 가지고 있음이 분명해 보이고, 이에 따라 호킹이나, 구스등이 현재 우주에서도 이 관계가 성립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거나, 증명하지 않는 이유로 보입니다.

    우주 초기에는 고밀도 상태이고, 따라서 블랙홀에 근접하는 밀도 상태일 수 있겠져~ 따라서, 우주 초기에는 질량에너지와 중력퍼텐셜에너지가 서로 상쇄되는 시기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b. "무로부터 창생"은 1980년대에 등장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1998년에 우주가 가속팽창 하는 현상이 관측되었습니다.

    소위 암흑에너지의 존재가 대두되었습니다.

    이 암흑에너지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현재 "진공에너지"가 가정되고 있는데, 이 진공에너지는 항상 균일밀도를 갖는 것으로 가정되고, 이에 따라 우주가 팽창할수록 증가하며,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대상으로 일반적으로 추론되고 있습니다.

    이 암흑에너지의 대두는 우리 우주가 에너지보존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기에, 이 상태에서는
    E_T = 0=(+E) + (-E) = Σ+mc^2 +(Σ-GMm/r)

    이 식처럼 Zero-에너지의 유지, 또는 에너지보존을 주장하는 주장이 설득력을 잃게 됩니다.

    c. 우주의 가속팽창은 다른방식으로 설명해보면, "양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에 대응되고, 따라서 양의 질량 에너지를 중력퍼텐셜 에너지가 상쇄할 수 없도록 합니다.

    어쨌든, 1세대의 모델은 우주의 탄생과 근원에 대해서 아름답고 매력적인 설명을 제공했으나, 현실적으로는 치명적인 결함들이 나타났고, 이에 따라 이것이 현재의 우주에도 성립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지는 않지만, 너무 아름답기에 포기하지 못하는 상태처럼 저에겐 보였습니다.

    저의 모델은
    E_T =0= (+E) + (-E) = 0 = Σ+m_+c^2 + Σ-m_-c^2 +( Σ U) = 0

    이렇게 표현할 수 있으며, 우주가 거짓진공과 같은 다른 에너지 상태를 갖지 않고, 완전하게 0 으로부터 시작했으며, 현재도 우주의 총 에너지는 0 이라는 주장입니다.
    또한, 양의 에너지를 상쇄하기 위한 음의 에너지로 중력퍼텐셜 에너지가 아니라, 음의 에너지에 해당하는 음질량들이 존재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중력퍼텐셜에너지는 입자들의 배치에 따라 양의 값도, 음의 값도, 0도 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물리학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관념인 "에너지가 낮은 상태가 안정하고 이에 따라 마이너스 무한대 에너지 준위로의 천이문제"가 발생하지 않기에,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가 우리 우주에서 같이 존재할 수 있다는 중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아가서, 저는 이 음의 질량을 통하여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등의 문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길어 졌네여~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퀀텀유니버스 2012/02/20 22:04 #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카루스님의 주장을 통해 우주에 대한 이해가 좀 더 분명해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이카루스님의 열정이 꼭 빛을 발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더 의문이 있습니다.
    음의 질량의 경우 힘과 가속도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달라지는 것일까요?
    힘을 주면 오히려 힘을 준 방향으로 움직여야하는 것일까요?
  • 이카루스2 2012/02/23 12:46 #


    F=ma, 가속도 a=F/m

    if, 양질량 또는 양의 에너지의 경우, a=F/m 이 되고, m이 양수이므로, 가속도 a와 힘 F의 방향이 같음.
    그러나, 음질량 또는 음의 에너지의 경우, a=F/m=F/-|m| = -F/|m|, 따라서 가속도 a와 힘 F의 방향이 반대임.


    중력의 경우, 같은 부호를 가진 질량, 가령 양질량은 양질량들끼리 인력을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그런데, 이러한 발견을, 전자기력에 적용하면, 같은 전하, 가령 양전하는 양전하에 인력을 작용해야 할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그런데, 현실은 같은 부호를 가진 전하들끼리는 오히려 척력이 발생하는 현상을 관측할 수 있음.

    자연에 대해서, 어떤 한가지 운동에 대한 경험으로부터, 어떤 새로운 현상을 살펴봄에 있어 그것이 기존 경험과 상충된다 할 지라도 그것만으로 그 상황이 이상하며 틀렸다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처음부터, 음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세계에 살고 있고, 따라서 운동량의 변화량인 힘으로부터도 음의 방향성을 가진 힘을 가진 세계를 경험하고 있었다면,

    이러한 음의 에너지에 대한 경험식에, 양의 에너지(질량)을 도입한다면, 우리는 마찬가지로 음의 에너지는 지극히 정상이지만, 양의 에너지가(양 질량이) 이상한 놈이라고 간주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과 자연에 대한 우리 인간의 해석 중 만일 어긋남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자연이 아니라, 자연을 인간의 가치로 재단하고, 줄세우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우리들의 고정관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snowall 2012/03/15 12:48 #

    지구에서 실험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이카루스2 2012/03/15 15:43 #

    음의 질량간의 척력적인 효과 때문에, 단독으로는 거대질량(항성, 은하 수준~)을 이루기 어렵고 그래서, 관측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법이 가장 손쉬우면서 적절할 것으로 생각하는데여~

    1. 빅뱅시뮬레이션 - 10^7~10^8개 수준의 입자를 쌍생성(음질량과 양질량)시켜서 시뮬레이션하면, Zero Energy 상태에서 탄생하자마자, 급격한 가속팽창(인플레이션에 근접하는 수준의)을 보이면서 팽창하다가, 양질량들이 먼저 은하단의 씨앗을 형성하면서, 음질량들이 바인딩되고, 그래서 은하구조가 좀더 빠르게 형성되는 ~ 그런 우주의 구조 형성 시뮬레이션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포스팅에 나오는 두번째 시뮬레이션입니다.
    http://icarus2.egloos.com/3294606

    http://icarus2.egloos.com/3079631 : 이것도 비슷한 시뮬레이션인데 "무"로부터 우주의 탄생 시뮬레이션

    이때, 암흑에너지항이 필요치 않고, 아마도 암흑물질이 없이도 성공적인 은하구조를 이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팀이 했던 밀레니엄 시뮬레이션 같은거고, KIAS에 박창범 교수님 쪽에서 이런 우주의 구조를 슈퍼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하는 것 같던데, 그런 종류의 시뮬레이션입니다.

    2. 총알 은하단(Bullet Cluster) 시뮬레이션
    위 본문에 조금 설명한 형태입니다.

    그외 몇 개 더 있긴 한데, 아직은 숙성이 필요합니다.
  • 큐사마 2012/10/13 01:57 #

    안녕하세요 저는 물리학자가 되는게 꿈인 물리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곳을 발견했는데 너무 얻어갈게 많은 곳이라서 가입도 하고 댓글도 남기게 됬네요

    솔직히 여기저기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 보면은 뭐라고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설명도 많이 모호한거 같은데

    여기는 설명을 굉장히 잘해두어서 이해를 하는건 아니더라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귀중한 경험이 된거 같습니다.

    제일 최근에 다신 댓글이 꽤 오래된거 같아서 계속 관리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젠간 여기있는 이야기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무슨 논문쓰시는거 보면 연구하시는 분이신거 같은데 하시는 분야에서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 이카루스2 2012/10/17 22:30 #

    방문 감사합니다!
    2학년이시면, 고전역학등 전공과목 배우느라, 한참 재미있을 때네여~
    많은 성취가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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